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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대리 기소 사기 피해

주식 투자사기 피해를 입어 27억을 날릴뻔한 투자조합을 고소대리하여 기소 성공한 사례 — 형사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등록일 2026. 06. 18
조회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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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체크
  • ① 투자 사기는 기망의 의도와 실행 과정을 정밀하게 재구성해야 합니다.
  • ② 증거가 미흡해도 포기하지 마세요. 숨겨진 사실관계를 끈질기게 파고들면 반전이 생깁니다.
  • ③ 사기꾼의 거짓말에 수사가 흔들릴 때일수록 형사 전문 변호사의 논리적 정리가 결정적입니다.

1. 사건 개요 (죄명: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투자조합 대표인 의뢰인은 상장회사 주식 인수를 명목으로 27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상대방은 주가를 500% 올려 한 달 내에 원금과 수익금을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지만, 끝내 이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2.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은 M&A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상대방의 말만 믿고 27억 원을 투자했다가 돈도, 담보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상대방은 수사 과정에서 교묘한 거짓 해명을 늘어놓았고, 의뢰인이 직접 확보한 증빙 서류도 부족해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고 있었습니다. 기존 대리인이 고소의 핵심 취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느낀 의뢰인은 형사 전문 변호사를 수소문해 법무법인 명진 김우석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3. 의뢰인의 위기 (형사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

(1) 상대방의 거짓말에 뒤엉킨 수사

상대방은 수사기관에 "M&A 전문가로서 진지하게 사업을 추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행합의서에 투자 원금 보장이나 수익금 지급 조건이 명시되지 않았다는 점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기망 의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면 단순 민사 분쟁으로 처리될 위험이 컸습니다.
 

(2) 증빙의 공백과 담보의 함정

투자 당시 의뢰인은 담보 제공을 믿고 계약서 외의 증빙을 꼼꼼히 갖추지 못했습니다. 상대방은 담보로 제공하기로 한 주식의 상당 부분을 실제로 교부하지 않았고, 나중에서야 그 주식이 처음부터 제3자에게 이미 담보로 묶여 있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처럼 결정적인 사실들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채 수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3) 형사 전문 변호사가 필요한 이유

김우석 변호사는 검사 시절 6만여 건의 형사사건을 처리하면서 사기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망 의도의 입증이라는 점을 몸소 익혔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의 시각에서 보면, 아무리 억울한 피해라도 사실관계가 논리적으로 정리되지 않으면 수사기관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수사와 재판은 진실이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입증이 이기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의뢰인의 답답하고 막막한 심정을 충분히 공감하면서, 김우석 변호사는 사건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기로 했습니다.

4. 김우석 형사그룹의 조력 (형사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

(1) 기망 의도의 정밀한 재구성

김우석 변호사는 의뢰인과 장시간 소통하며 사건의 전 경위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청취했습니다. 투자 제안이 이루어진 경위, 상대방의 발언 내용, 담보로 제시된 주식의 실제 상태, 자금 흐름까지 하나씩 짚어나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상대방이 투자금을 받기로 한 날 이미 해당 주식 전량이 제3자의 질권으로 묶여 있어 애초에 담보를 제공할 수 없는 상태였다는 결정적 사실을 발굴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투자금 27억 원의 상당 부분을 주식 매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 했다는 정황도 확인했습니다.
 

(2) "나만의 고소 논리" 구성 — 사실관계 재편과 법리 연결

판사도, 검사도, 수사관도 진실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당사자만 압니다. 그래서 김우석 변호사는 의뢰인이 기억하는 구체적 사실들을 모두 끌어내어, 법원과 검찰이 설득될 수 있는 방식으로 논리를 재편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① 담보 제공 능력도 없이 40억 원 상당의 담보를 먼저 제공하겠다고 의뢰인을 안심시킨 점
② 투자금 수령 직후 주식 대부분을 타인에게 이미 담보로 제공한 사실을 숨긴 점
③ 이른바 '작전'을 통한 주가 500% 상승이 처음부터 실현 불가능했다는 점을 조목조목 적시했습니다.
이를 대법원 판례와 결합해, 편취의 고의와 기망행위가 명확히 인정된다는 취지의 고소대리인 의견서를 작성했습니다.
 

(3) 추가 편취 2,500만 원까지 포섭

사건 정리 중 상대방이 주식 처분에 협조해주겠다는 구실로 의뢰인에게서 2,500만 원을 추가로 빌린 뒤 갚지 않은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이 역시 사기 범죄사실로 포함해 수사기관에 명확히 고지했습니다.
 

(4) 수사기관 설득과 정식 기소 결과 확보

형사 전문 변호사인 김우석 변호사는 고소대리인 의견서를 통해 상대방의 기망 구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검찰은 상대방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인정하여 불구속 공판으로 정식 기소했습니다.

5. 사건 결과 (변론 요약 포함)

상대방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불구속 정식 기소되었습니다.
  • 변론 요약
  • ① 상대방이 담보 제공 능력 없이 의뢰인을 기망해 27억 원을 편취한 사실관계를 정밀하게 재구성했습니다.
  • ② 주식 및 자금 흐름 분석을 통해 처음부터 이행 의사와 능력이 없었다는 점을 대법원 판례와 연결해 입증했습니다.
  • ③ 추가 편취 2,500만 원까지 포함해 범죄사실을 빠짐없이 정리하여 검찰의 정식 기소를 이끌었습니다.

6. 의뢰인의 한마디

"증거도 부족하고, 수사도 흔들리는 상황에서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김우석 변호사님은 포기하지 않고 사건을 처음부터 다시 파고들어, 제가 몰랐던 결정적인 사실까지 발굴해주셨습니다. 역시 형사 전문 변호사는 다르더군요. 믿고 맡기길 정말 잘했습니다."

사건 담당 변호사
주식 투자사기 피해를 입어 27억을 날릴뻔한 투자조합을 고소대리하여 기소 성공한 사례 — 형사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