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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례
  • 재벌회장 횡령 등 구속 고소대리

  • 국회의원 선거법 무혐의

  • 성범죄 1심 실형 2심 무죄

  • 보이스피싱 무혐의

  • 3회 이상 음주운전 무혐의 · 벌금 등 고난도 사건 해결

대표 변호사

김우석

전) 청와대,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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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무죄 아청법 위반(준강간) ...
아청법 준강간 혐의 1심 징역 2년 6월 실형,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은 사례 —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사건 요약   ■ 죄명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준강간)   ■ 불리했던 조건 : 피해자 진술이 핵심 증거, 1심 징역 2년 6월 실형, 유죄 확정 시 신상정보 등록·공개와 취업제한   ■ 결과 : 무죄   ■ 대응포인트 : 피해자 진술을 당일 기록과 하나씩 맞춰 본 뒤, 고의와 공소사실의 신빙성을 차례로 다툼1. 징역 2년 6월, 그리고 남은 한 번의 기회 억울한데 이제 다 끝난 건가요.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직후 의뢰인이 법무법인 명진에 처음 한 말입니다.의뢰인은 같은 학교 동급생(당시 18세)과 술을 마신 뒤, 상대방이 항거불능 상태인 틈을 이용해 간음했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은 피해자 진술을 받아들여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이대로 확정되면 실형에 더해 신상정보 등록·공개와 취업제한이 함께 따릅니다. 집행유예나 선처를 기대하기 어려운 사건이라, 무죄 외에는 의뢰인의 생활을 지킬 길이 없었습니다.2. 아청법준강간 대응 전략 (1) 당일 저녁 카카오톡으로 다시 본 '한 번도 깨지 않았다'피해자는 오후 3~5시 사이에 범행이 있었고 그동안 한 번도 깨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같은 날 저녁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카오톡을 다시 분석해, 피해자가 의뢰인보다 먼저 깨어 의뢰인이 자는 모습을 지켜본 정황을 확인했습니다.사건 직후 피해자가 쓴 메모에도 피해 사실에 관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진술의 핵심과 당일 기록이 서로 맞지 않는다는 점을 정리해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2) 항거불능을 알고 이용했는가준강간죄는 상대방의 심신상실·항거불능 상태를 알고 이를 이용하려는 고의가 있어야 성립합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의뢰인과 여러 차례 면담하며, 의뢰인이 상대방의 동의가 있다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구체적 사정을 짚어 나갔습니다.좁은 침대 구조에서 불가피한 신체 접촉의 정도, 사건 직전 피해자의 반응, 이후 대화 내용을 묶어 고의가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3) 2018년과 2022년 사이의 시간피해자는 사건 약 한 달 뒤 사귀자는 제안에 "되게 설렜다"고 답했습니다. 2018년 준강간 문제를 따진 뒤 약 4년 반 동안 고소하지 않다가, 2022년 의뢰인과 게임·근황 대화를 나눈 직후 고소했습니다.이 경과를 날짜별로 정리해 공소사실과 맞지 않는 사정으로 제시했습니다.3. 2025년 10월, 실형 판결이 무죄로 바뀌다서울고등법원은 2025년 10월 29일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의뢰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징역 2년 6월의 실형과 함께 유죄를 전제로 한 신상정보 등록·공개, 취업제한 부담에서도 벗어났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실형을 선고받고 인생이 끝난 줄만 알았습니다. (중략) 그 꼼꼼함과 성의, 그리고 무죄라는 결과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겁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아청법 준강간 사건준강간 사건에서 법원이 먼저 판단하는 것은 사건 당시 피해자가 어떤 상태였느냐인데, 이 부분은 대개 피해자 진술로만 채워집니다. 그래서 진술을 그날의 대화·메모·행적과 하나씩 대조해 보지 않으면 1심 판단이 그대로 굳어지기 쉽습니다. 아청법상 준강간은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지고 벌금형이 없어, 유죄가 곧 실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지휘하고, 성범죄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함께 수사·공판 기록을 읽습니다.수사 단계에서는 고소 전후의 메시지, 메모, 이동 기록부터 확보해 진술과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한 뒤 조사에 들어갑니다. 1심 판결을 받은 사건은 판결이 어떤 증거에 기대었는지부터 분석하고, 항소이유서와 새 증거, 증인신문 계획을 그에 맞춰 준비합니다.1심 선고 뒤 항소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항소 제기 기간 7일이 지나기 전에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조력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오후 3~5시 사이 한 번도 깨지 않았다"는 진술과 달리, 그날 저녁 카카오톡 대화에서 피해자가 먼저 깨어 의뢰인이 자는 모습을 봤다는 정황을 찾아냈습니다.   2. 좁은 고시원 침대 구조에서 생길 수밖에 없는 신체 접촉, 사건 직전 피해자의 반응을 정리해 항거불능 상태를 알고 이용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다퉜습니다.   3. 한 달 뒤 교제 제안에 "되게 설렜다"고 답한 대화와, 2018년 이후 약 4년 반 만인 2022년에 고소에 이른 경위를 시간순으로 제시했습니다.

2심 집행유예... 강제추행치상 가해
강제추행치상 1심 징역 3년 받은 사건을 2심에서 집행유예 3년 감형 받은 사례 —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사건 요약   ■ 죄명 : 강제추행치상   ■ 불리했던 조건 : 피해자 진술 일관, 상해진단서·사진 존재, 1심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유죄 확정 시 신상정보 공개·고지와 취업제한 우려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형량 감경과 별도로, 공개·고지명령과 취업제한을 면할 사유를 따로 세워 주장1. 집행유예 5년, 그 뒤에 따라붙는 것들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실형은 피했지만, 의뢰인에게는 끝난 사건이 아니었습니다.의뢰인은 유흥업소 룸에서 종업원을 강제추행해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좌상 등을 입혔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피해자 진술은 수사부터 1심 법정까지 일관됐고, 상해진단서와 사진도 제출돼 있었습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2021년 8월 19일 이 같은 형을 선고했습니다.유죄가 확정되면 형과 별도로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같은 처분이 따를 수 있었습니다. 전문 자격으로 일해 온 의뢰인에게는 직업 기반이 걸린 문제였고,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법무법인 명진에 사건을 맡겼습니다.2. 강제추행치상항소심 대응 전략 (1) 재판부가 볼 유리한 정상부터 정리담당 변호사들은 1심 판결이 무엇을 무겁게 봤는지부터 분석하고, 그에 맞설 양형 사유를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이 사건 전 어떤 형사처벌 전력도 없다는 점,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벌어진 일이라는 점이 출발점이었습니다.사건 직후 피해자에게 합의금 1,000만 원을 지급했고 피해자가 처벌불원 의사를 밝힌 사실도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사건 뒤 음주와 유흥업소 출입을 자제하며 반성해 온 과정도 함께 담았습니다. (2) 사건 밖의 20년을 자료로양형은 사건 하나만 보고 정해지지 않습니다. 의뢰인과 오래 면담하며 20년 넘게 한 직업에 성실히 종사해 온 이력, 가정을 책임져 온 생활을 의견서에 정리했습니다.여기에 주변 지인들의 탄원서를 더해, 서류 속 피고인이 아니라 실제 의뢰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재판부가 볼 수 있게 했습니다. (3) 공개·고지와 취업제한은 따로 다퉈야 할 문제형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공개·고지명령과 취업제한을 면제받을 사유를 별도의 주장으로 세웠습니다.초범인 점, 집행유예와 치료강의 수강만으로도 재범 방지 효과가 있다는 점, 의뢰인의 나이·직업·가정환경에 비춰 이런 처분이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논증했습니다.3. 형은 줄고, 공개·고지와 취업제한은 면제서울고등법원은 2022년 11월 4일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도 함께 명했습니다.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성폭력범죄 전력이 없고, 집행유예와 신상정보 등록, 치료강의 수강만으로도 어느 정도 재범을 막을 수 있다고 보아 공개·고지명령과 취업제한명령을 면제했습니다. 신상정보 등록 의무는 그대로 남았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중략) 형량을 줄인 것도 중요하지만, 신상정보 공개와 취업제한까지 막아준 덕분에 제 인생을 되찾았습니다. (중략)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강제추행치상 사건강제추행치상에서 수사기관과 법원은 '상해'를 생각보다 넓게 인정합니다. 2주 진단의 멍이나 염좌라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줬다고 보면 치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법정형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라 감경 사유 없이는 집행유예 자체가 어려우므로, 양형 사유를 얼마나 갖추느냐가 실형과 집행유예를 가릅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지휘하고, 성범죄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형량과 보안처분을 나눠 검토합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상해진단서의 발급 경위와 진단 내용이 실제 행위와 맞는지 살피고, 피해 회복은 피해자의 의사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감경 사유를 자료로 정리하는 한편, 공개·고지명령과 취업제한을 면할 사유를 직업·가정환경 자료와 함께 별도로 준비합니다.1심에서 공개·고지명령이나 취업제한이 함께 선고됐다면, 항소이유서를 쓰기 전에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어떤 부분을 다툴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이 사건 전에는 형사처벌 전력이 전혀 없다는 점과, 수사 초기에 합의금 1,000만 원을 지급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양형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 20년 넘게 한 직업에 성실히 종사하며 가정을 꾸려 온 생활 이력과 지인들의 탄원서로, 의뢰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재판부에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3. 집행유예와 신상정보 등록,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만으로도 재범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을 들어 공개·고지명령과 취업제한 면제를 따로 주장했습니다.

2심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음주운전, 사고후미조치, 난폭운전 3개 혐의, 1심 실형을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뒤집은 사례 — 음주운전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도로교통법위반(난폭운전)   ■ 불리했던 조건 : 3개 혐의 경합, 동종 전력,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1심 징역 1년 6월 실형, 구금 상태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유죄는 다투지 않고, 구금된 의뢰인 대신 피해 회복과 양형자료 확보에 집중 1. 실형 선고 뒤 구치소에서 시작한 항소심항소심을 준비해야 할 의뢰인은 구치소 안에 있었습니다. 피해자를 만날 수도, 자료를 모을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의뢰인은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냈고,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났습니다. 여기에 난폭운전 혐의까지 더해져 세 가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025년 11월 4일 동종 전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등을 이유로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강사로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 온 의뢰인에게 실형 확정은 직장을 잃고 가정의 생계가 끊기는 일이었습니다. 의뢰인은 항소심을 법무법인 명진에 맡겼습니다.2. 음주운전실형항소 대응 전략 (1) 의뢰인이 갈 수 없는 자리에 대신 나서다음주운전과 사고 후 현장 이탈은 기록으로 분명히 남아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사실관계는 다투지 않고, 항소이유를 1심 형이 너무 무겁다는 양형부당 하나로 좁혔습니다.가장 먼저 한 일은 피해 회복이었습니다. 의뢰인이 구금돼 있어 담당 변호사가 직접 피해자 측과 연락했고, 원만히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처벌불원서를 받았습니다. (2) 8년이라는 시간을 보여주다동종 전력 자체는 지울 수 없었습니다. 대신 가장 최근 전력이 약 8년 전이고, 그 뒤로는 재범 없이 지내 왔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그 기간 동안 강사로 성실히 일해 온 이력과 부양가족이 있다는 사정을 함께 정리해 양형자료로 제출했습니다. (3) 구금 기간의 반성을 기록으로'반성하고 있다'는 말만으로는 1심 판단을 바꾸기 어려웠습니다. 구금 생활 동안 의뢰인이 잘못을 어떻게 돌아봤는지 접견을 통해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항소이유서와 변론에서는 불리한 정상이 있더라도 그에 못지않은 유리한 양형 조건이 있다는 점을 하나씩 짚었습니다.3. 같은 징역 1년 6월, 달라진 한 줄 '집행을 유예한다'서울남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는 2026년 2월 10일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사회봉사 12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도 함께 명했습니다.재판부는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고 보면서도, 구금 생활을 통해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가장 최근 동종 전력이 약 8년 전인 점 등을 들어 1심 형이 무겁다고 판단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1심 실형을 선고받고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김우석 변호사님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며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중략)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사건여러 교통범죄가 한꺼번에 기소되면 법원은 혐의를 하나씩 따로 보기보다 그날의 운전 전체를 하나의 위험으로 평가합니다. 그중에서도 사고를 내고 그대로 현장을 떠난 부분을 특히 무겁게 봅니다. 10년 이내 재범 음주운전은 수치에 따라 최대 6년 이하 징역까지 가능하고, 사고후미조치와 난폭운전이 더해지면 경합범으로 형이 가중됩니다. 그래서 항소심에서는 1심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얼마나 보여주느냐가 관건입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지휘하며, 의뢰인이 구금된 상태여도 접견으로 사건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음주운전·교통범죄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은 구치소 밖에서 해야 할 일을 맡습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사고 직후의 피해 내용과 보험 처리 상황을 확인하고, 블랙박스·CCTV를 확보해 현장 이탈 경위를 정리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피해자 측 연락과 합의를 변호인이 직접 진행하고, 구금 중의 반성 경과와 가족을 통해 모은 생활 자료를 양형자료로 묶어 제출합니다.1심 실형으로 구금된 가족을 대신해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을 통해 항소심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부터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수감 중인 의뢰인을 대신해 담당 변호사가 접촉사고 피해자 측과 직접 연락해 합의하고 처벌불원서를 받았습니다.   2. 가장 최근 동종 전력이 약 8년 전이고, 그 뒤 재범 없이 강사로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 온 점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3. 구금 생활 동안 의뢰인이 잘못을 돌아본 과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1심 형이 무겁다는 항소이유를 뒷받침했습니다.

집행유예 특가법위반(조세포탈) ...
15억 원대 조세포탈 혐의, 실형 사안을 재판 중 변호인 교체하여 집행유예 선처받은 사례 — 형사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사건 요약   ■ 죄명 :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조세)   ■ 불리했던 조건 : 포탈세액 15억여 원, 허위 증빙자료 이용 혐의, 범행 부인·세금 미납 상태, 내부 제보, 재판 도중 변호인 교체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고의를 다투는 주장과 집행유예에 대비한 양형 준비를 처음부터 함께 진행 1. 공판이 한창일 때 변호인을 바꾸다범행은 부인하고 있었고, 세금은 내지 않은 상태였으며, 내부에서는 제보자까지 나왔습니다. 재판이 진행될수록 의뢰인에게 불리한 사정만 늘어나고 있었습니다.의뢰인은 허위 증빙자료를 이용해 15억여 원의 세금을 포탈했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되는 사건이었고, 이 정도 포탈세액이면 실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실형이 선고되면 회사와 가족 모두가 흔들릴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재판 중이라는 부담을 안고, 변호인을 법무법인 명진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2. 조세포탈실형 대응 전략 (1) 쌓인 공판 기록부터 다시 읽다재판 도중에 사건을 맡으면, 이미 진행된 증거조사와 증언을 전제로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담당 변호사는 그때까지의 재판 기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검토하며 다툴 여지가 남은 쟁점을 추렸습니다. (2) 허위 증빙, 의뢰인은 알고 있었나조세포탈죄는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행위로 세금을 면하려는 고의가 있어야 성립합니다. 담당 변호사는 허위 증빙자료가 작성되는 과정에 의뢰인의 고의가 있었는지를 정면으로 다투는 변론을 구성했습니다. (3) 유죄를 대비한 두 번째 준비고의를 다투는 것과 별개로, 유죄가 인정되더라도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도록 양형 준비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의뢰인의 개인적 사정, 범행 경위의 특수성, 재판에 임하는 태도를 구체적 자료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3. 유죄 인정, 그러나 집행은 유예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조세)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재판 중에 변호사를 바꾸는 게 맞는 건지 너무 두렵고 망설여졌습니다. (중략)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조세포탈 사건조세포탈 사건에서 수사기관과 법원은 포탈 금액만큼이나 '어떻게 숨겼는가'를 봅니다. 허위 증빙처럼 적극적인 수단이 쓰였다면 부정한 행위로 평가되고 계획성도 인정되기 쉽습니다. 특가법은 연간 포탈세액이 10억 원 이상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포탈세액의 2배 이상 5배 이하 벌금을 함께 물리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세금을 언제 어떻게 납부하느냐도 양형에 크게 작용하므로, 재판 초기에 납부 계획을 세워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지휘하고, 조세·재산범죄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세무 자료를 직접 들여다보며 사건을 준비합니다.세무조사나 고발 단계에서는 문제 된 증빙이 만들어진 경위, 결재 과정, 실제 거래가 있었는지를 장부와 대조해 정리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포탈세액 산정이 맞는지 따지고, 내부 제보자 진술의 신빙성을 검토하며, 수정신고나 납부 계획을 양형자료로 준비합니다.세무조사가 조세범칙조사로 바뀌었거나 이미 재판이 진행 중이라면,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지금 다툴 부분과 준비할 부분부터 나눠 보시길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변호인을 맡은 직후 그때까지 쌓인 공판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다툴 쟁점을 추렸습니다.   2. 허위 증빙자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의뢰인의 고의가 있었는지를 정면으로 다퉜습니다.   3. 유죄가 인정될 경우에 대비해 의뢰인의 개인적 사정과 범행 경위의 특수성을 자료로 정리해 함께 제출했습니다.

집행유예 특수상해, 특수협박 가...
특수상해처벌 | 특수상해·특수협박 검사 실형 구형, 재판 중 변호인 교체 후 1심 선고유예·항소심 집행유예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특수상해, 특수협박   ■ 불리했던 조건 : 칼(과도·식도) 사용, 이틀 간격 2회 범행, 검사 실형 구형, 재판 도중 변호인 교체   ■ 결과 : 1심 선고유예 / 검사 항소 후 항소심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재판 중 수임 후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보고 양형 사정을 새로 짰음 1. 두 번 칼을 든 다툼, 검사는 실형을 구했습니다의뢰인은 어린 나이에 결혼해 자녀를 키우며 간호학과를 다니던 학생이었습니다. 잦은 다툼으로 결혼생활은 사실상 파탄에 이른 상태였고, 사건은 그 끝에서 벌어졌습니다.이틀 간격으로 두 차례, 당시 배우자에게 칼(과도·식도)을 들고 협박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위험한 물건을 쓴 데다 범행이 반복된 사건이었고, 검사는 실형을 구형했습니다.의뢰인은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었지만 재판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고, 재판이 진행되던 중 법무법인 명진으로 변호인을 교체했습니다. 2. 특수상해처벌 대응 전략 (1) 기록에 드러나지 않았던 결혼생활의 사정 담당 변호사들은 수사기록과 그때까지의 변론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했습니다. 의뢰인과 충분히 면담하며 결혼 경위, 육아와 학업을 함께 감당해 온 사정을 확인했고, 이 맥락이 수사 과정에서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을 변론의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2) 처벌불원서로 마무리된 합의 합의이혼 과정에서 의뢰인은 공동 명의 아파트를 상대방에게 넘기는 등 약 3억 원 상당을 보상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간호사의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처벌불원서를 제출했습니다. (3) 형이 진로에 미치는 영향과 자원봉사 기록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선고되면 의료법상 결격사유에 해당해 간호사로 일하는 데 제약이 생긴다는 점을 법령 근거와 함께 의견서에 명시했습니다. 여기에 장애 아동 돌봄, 어르신 활동지원, 병원 봉사 등 10년 넘게 이어온 자원봉사 확인서를 더해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뒷받침했습니다. 3. 1심은 선고유예, 검사 항소 후 항소심은 집행유예1심 법원은 의뢰인에게 선고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유죄를 인정하되 형의 선고 자체를 미루는 것으로, 유예기간을 무사히 지나면 면소된 것으로 봅니다.이후 검사가 형이 너무 가볍다는 이유로 항소했고,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형이 변경됐습니다. 실형이 구형된 사건이었지만 실형은 선고되지 않았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재판 중에 변호사를 바꾸는 게 맞는 결정인지 불안했습니다. 변호사님이 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간호사가 얼마나 제 삶의 전부인지를 법원에 설득력 있게 전해 주신 덕분에 선고유예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특수상해·특수협박 사건 흉기 사건에서 수사기관과 법원은 상처의 정도보다 무엇을 손에 들었는지, 그 행동이 반복됐는지를 먼저 봅니다. 특수상해는 벌금형 없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특수협박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만큼, 기소 전후 어떤 자료를 쌓느냐가 형의 종류를 가릅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전직 부장검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지휘하고, 폭력·가정 내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함께 기록을 검토합니다.수사 단계에서는 흉기 사용 경위와 상해 진단 내용을 확인하고, 가족 간 사건이라면 가정보호사건 송치 가능성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피해자와의 합의 절차, 직업·자격에 미치는 법적 불이익 정리, 양형 자료 수집을 직접 챙기며, 재판 도중 수임한 사건도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봅니다.비슷한 상황이라면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지금 사건의 쟁점부터 짚어 보시길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합의이혼 과정에서 공동 명의 아파트 양도 등 약 3억 원 상당을 보상하고, 상대방의 처벌불원서를 받아 제출했습니다.   2.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의뢰인의 진로에 주는 불이익을 의료법 조항과 함께 의견서에 담았습니다.   3. 10년 넘게 이어온 61회, 158시간 50분의 자원봉사 확인서를 양형 자료로 냈습니다.

보석 석방 사기, 범죄단체가입·활...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 후 항소심 진행 중에 보석 석방 성공한 사례 — 형사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핵심체크 ① 보이스피싱 조직 공범이라도 가담 정도·고의 수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② 기존 변호사를 교체하고 "나만의 방어 논리"를 새로 발굴하면 구속 상황도 반전시킬 수 있습니다. ③ 수사기관에 적극 협조한 사실과 미필적 고의 수준을 정확히 증명해야 실형을 피할 수 있습니다.1. 사건 개요 (죄명 : 사기, 범죄단체가입·활동)주식·코인 리딩방 투자 손실 피해자들에게 가상화폐로 손실을 보전해 주겠다며 예치금을 편취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의뢰인은 유튜브 광고를 통해 고객 DB를 수집·제공하는 역할을 맡아 사기 및 범죄단체가입·활동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2. 의뢰인의 상황의뢰인은 이전 직장 상사의 소개로 고객 DB 수집 업무를 맡았다가 구속 기소되는 최악의 상황에 처했습니다. 조사 당시 범죄단체가 일방적으로 선임해 준 변호인의 잘못된 조언으로 오히려 불리한 진술을 하고 말았고, 불안함을 느낀 의뢰인은 주변에 수소문하여 형사 전문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구속 상태에서 아내가 쌍둥이를 홀로 임신 중이라는 사정까지 겹쳐, 절박한 마음으로 변호인 교체를 결심하고 법무법인 명진의 김우석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3. 의뢰인의 위기 (형사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1) 전문적인 보이스피싱 조직 사건, 실형 위기피해자가 36명, 피해 총액이 약 2억 7천만 원에 달하는 대형 사기 사건이었습니다. 범죄단체가입·활동죄까지 적용되어 양형 기준상 실형이 충분히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 김우석 변호사는 검사 시절 6만여 건의 사건을 처리한 경험에 비추어, 이 정도 피해 규모와 죄명이라면 형사 전문 변호사의 정밀한 개입 없이는 실형을 피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 범죄단체가 선임한 변호사의 잘못된 조언으로 불리한 진술경찰 조사 당시 범죄단체에서 선임해 준 변호인은 의뢰인에게 '아무 잘못이 없으니 그렇게 진술하라'고 권유하였고, 의뢰인은 이를 믿고 공범 및 범죄단체에 관한 사실대로의 진술을 회피하게 되었습니다. 수사와 재판은 진실이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입증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첫 진술이 어긋나면 이후 일관성 부재로 신뢰를 잃게 되며, 이는 의뢰인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었습니다. (3) 구속 상태, 쌍둥이 출산 앞두고 막막한 상황구속 기소된 상태에서 아내가 쌍둥이를 임신 중이었습니다. 피해 변제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추가 사건까지 병행 진행 중이어서 의뢰인의 심적 부담은 극도로 높았습니다. 김우석 변호사는 의뢰인의 두렵고 막막한 처지에 깊이 공감하며,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을 함께 고민하였습니다.4. 김우석 형사그룹의 조력 (형사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1) 냉정한 진단 : 미필적 고의 수준으로 가담 정도 정밀 분석김우석 변호사는 사건을 맡자마자 의뢰인과 수십 차례 직접 면담하며 사건 경위를 세밀하게 청취하였습니다. 수사와 재판 실무에 정통한 형사 전문 변호사의 눈으로 분석한 결과, 의뢰인의 고의 수준은 '확정적 고의'가 아닌 '미필적 고의'에 불과하다는 방어 논리를 발굴하였습니다. 이 구별은 양형에서 결정적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① 의뢰인은 이전 직장 상사의 요청을 받아 기존 투자 관련 업체에서 해왔던 것과 동일한 유튜브 광고 업무로 인식하고 수락하였을 뿐이고,② 범죄단체 조직원들은 의뢰인에게 범행 수법을 철저히 비밀에 부쳤으며,③ 의뢰인은 조직원들과 사무실을 함께 쓰지 않아 범행 전모를 알 수 없었고,④ 조직 내 연락용 대포폰도 지급받지 못한 주변인에 불과하였음을 구체적 증거로 입증하였습니다. (2) 수사 협조와 공범 진술 : '나만의 방어 논리'로 양형 유리판사·검사·경찰은 진실을 모릅니다. 진실은 당사자만 압니다. 의뢰인이 자기에게 유리한 사실을 주장하고 입증하지 않으면, 그 사실은 수사와 재판에서 없는 것으로 처리됩니다. 김우석 변호사는 이 원칙을 바탕으로 의뢰인이 검찰 조사에서 범죄단체의 실질적 수괴인 범죄단체 총책과 중간관리자 등 공범 전모를 용기 있게 진술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의 진술을 통해 그동안 실체가 드러나지 않았던 총책의 신원을 특정할 수 있었습니다. 범죄단체 핵심 조직원이 의뢰인의 배우자에게 직접 협박·회유 전화를 한 사실까지 진술함으로써, 의뢰인이 보복의 두려움을 이겨내며 수사에 진심으로 협조하였음을 입증하였습니다. (3) 보석 신청과 절차 전략 : 구속 상태에서 석방 쟁취김우석 변호사는① 의뢰인의 가담 정도가 중간관리자 이상이 아닌 단순 광고업자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② 범죄수익을 광고 대행비 명목으로 수령하여 범죄수익 분배 인식이 미약하였던 점,③ 아내가 쌍둥이를 임신하여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점,④ 도주 우려가 없고 원심에서도 보석 후 성실히 재판에 임한 전력이 있는 점을 종합하여 설득력 있는 보석 신청 이유를 구성하였습니다.또한 동일 범죄단체의 추가 사건과의 병합 심리 필요성을 제시하여 의뢰인이 불구속 상태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5. 사건 결과 (변론 요약 포함)보석 석방 성공 / 원심(1심) 징역 2년, 추징 1억 4천만 원 선고에 대해 피고인 항소심 진행 중 입니다. 변론 요약 ① 유튜브 광고 DB 수집이라는 동일 업무의 연장선으로 인식하고 가담한 미필적 고의 수준을 정밀하게 입증하였습니다. ② 범죄단체 총책 등 공범의 전모를 용기 있게 진술하여 수사에 결정적으로 기여하고, 적극적 수사 협조 사실을 양형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③ 아내의 쌍둥이 출산 등 개인 사정과 재범 위험 부재를 입증하여 보석 석방에 성공하였습니다.6. 의뢰인의 한마디"구속된 채 아내 혼자 쌍둥이를 낳을 뻔했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 김우석 변호사님이 제 억울한 사정을 듣고 함께 싸워주셔서 보석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수사기관에 진실을 말할 용기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도 변호사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사건, 변호사님 아니었으면 정말 끝났습니다."

불기소처분(증... 특경법위반 사기 가해
형사전문변호사의 실전 변론 — 190억 원대 비상장 주식 매매 사기 혐의로 고소되었으나 무혐의 받은 사례

핵심체크 ① 비상장 주식 매매 거래는 가격 산정과 계약 구조가 복잡해 사기 혐의의 구성요건 해당 여부를 일반인이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초기부터 형사 전문 변호사의 정밀한 법리 분석이 필수입니다. ② 내부 제보가 있는 사건은 제보자의 이해관계와 제보 내용의 허점을 체계적으로 공략해야 수사기관의 혐의 확신을 흔들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거래의 전 과정을 객관적 증거로 재구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③ 기존 변호사의 대응 전략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 형사 전문 변호사로 조기에 교체해 전략을 전면 재설계하는 것이 무혐의라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결정적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1. 사건 개요 (죄명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의뢰인은 190억 원대 비상장 회사 주식 매매 거래 과정에서 사기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이 적용되는 초대형 경제범죄 사건으로, 혐의가 인정될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이 법정형으로 적용될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제보까지 더해지며 혐의가 빠르게 구체화되었고, 의뢰인이 범행을 부인하고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구속·기소 위기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2. 의뢰인의 상황의뢰인은 기존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에 대응해왔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내부 제보자까지 등장해 혐의가 점점 구체화되는 분위기 속에서, 기존 대응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범행을 부인하고 있었지만 수사기관은 이미 상당한 심증을 굳혀가는 것처럼 보였고, 피해자 측과의 합의도 진전이 없었습니다. 구속되면 회사와 가족 모두가 무너진다는 공포 속에서, 검사 출신으로 대형 경제범죄 사건 경험이 풍부한 형사 전문 변호사로 교체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3. 의뢰인의 위기 (형사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1) 190억 원대 비상장 주식 매매 — 구조 자체가 사기로 오인되기 쉬운 거래비상장 주식 매매는 상장 주식과 달리 시장 가격이 없고 기업 가치 산정 방식도 거래 당사자 간의 합의에 크게 의존합니다. 이 때문에 거래 후 매수인이 기대했던 가치가 실현되지 않으면 사기로 고소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검사 시절 대형 경제범죄 사건을 직접 수사해온 김우석 변호사는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사기죄가 성립하려면 계약 당시의 기망 행위와 그로 인한 착오·처분 행위가 법리적으로 명확히 입증되어야 한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 법리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수사를 받는 것은 처음부터 불리한 싸움이었습니다. (2) 내부 제보 — 거래 실무를 아는 자의 공격은 가장 위험하다외부 고소인의 주장과 달리, 내부 사정을 아는 제보자의 진술은 수사기관에 즉각적인 신뢰를 얻습니다. 계약 협상 과정, 내부 자료, 관계자 발언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의 도움 없이 이 공격을 혼자 막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막막하고 두려운 의뢰인의 심정을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김우석 변호사는 제보자가 어떤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제보 내용의 어느 부분이 사실과 다른지를 찾아내는 작업에 즉각 착수했습니다. (3) 기존 변호사 교체 — 같은 전략으로는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수사가 진행될수록 혐의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것은, 기존의 방어 논리가 수사기관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시점에서 같은 전략을 고집하면 결과도 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김우석 변호사는 선임 직후 기존 대응에서 수사기관을 설득하지 못한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처음부터 전략을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이겨야 할 사건은 이기는 전략을 쓴다는 원칙대로, 이 사건은 무혐의를 목표로 싸울 수 있는 구조임을 파악하고 그 방향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4. 김우석 형사그룹의 조력 (형사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1) 사기죄 구성요건 분해 — '기망 행위'가 없었음을 거래 전 과정으로 입증형사 전문 변호사로서 김우석 변호사가 가장 먼저 착수한 것은 190억 원대 비상장 주식 매매 거래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구성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사기죄는 기망 행위, 착오, 처분 행위, 재산상 손해라는 네 가지 구성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성립합니다. 판사도 검사도 거래의 실제경위를 직접 알지 못합니다. 계약 협상 과정의 이메일, 내부 보고서, 기업 가치 산정 자료, 계약서 변경 이력 등 모든 객관적 증거를 동원해 의뢰인의 행위가 어느 단계에서도 기망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입증했습니다. (2) 내부 제보의 허점 공략 — '나만의 방어 논리' 완성수사와 재판은 입증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내부 제보자는 거래 실무를 알고 있지만, 반드시 자신만의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우석 변호사는 제보자가 의뢰인과 어떤 관계였는지, 제보 시점과 동기가 무엇인지, 제보 내용 중 객관적 증거와 배치되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제보 내용을 정면 반박하는 객관적 증거를 하나하나 발굴해 제출함으로써, 제보자의 신빙성 자체를 흔드는 '나만의 방어 논리'를 완성했습니다. 제보가 있다고 해서 혐의가 입증되는 것이 아니며, 그 제보를 무력화하는 반증이 더 설득력 있으면 결론은 반드시 바뀝니다. (3) 범행 부인의 일관성 유지 — 검사 출신의 통찰로 수사기관 설득범행을 부인하는 전략은 자칫 수사기관의 반감을 사서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이 부인 쪽에 있을 때 이를 꺾는 것은 의뢰인에게 더 큰 불이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오랜 검사 경험에서 얻은 통찰로, 김우석 변호사는 수사기관이 어떤 방식으로 설득될 수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했습니다. 범행 부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반박 논리를 제시하는 세밀한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결국 수사기관은 혐의를 입증하기에 증거가 부족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완전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5. 사건 결과 (변론 요약 포함)검찰은 190억 원대 비상장 주식 매매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던 의뢰인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 전부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내부 제보·범행 부인·미합의라는 삼중 불리 구조에서 구속과 기소를 모두 막아내고 완전 무혐의라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기존 변호사를 형사 전문 변호사로 교체한 이후 전략이 전면 재설계된 결과였습니다. 변론 요약 ① 190억 원대 비상장 주식 매매 거래 전 과정을 객관적 증거로 재구성해 사기죄의 기망 행위 구성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② 내부 제보자의 이해관계와 제보 내용의 허점을 집중 분석해 제보의 신빙성을 무력화하는 나만의 방어 논리를 완성했습니다. ③ 범행 부인의 일관성을 전략적으로 유지하면서 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의 반박 논리를 제시해 완전 무혐의 종결을 이끌어냈습니다.6. 의뢰인의 한마디"190억이라는 금액에 내부 제보까지 나왔다고 하니 처음엔 정말 막막했습니다. 변호사를 바꾸는 것도 두렵고 망설여졌는데, 김우석 변호사님으로 교체하고 나서 처음으로 '이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님이 처음부터 전략을 새로 짜주신 덕분에 무혐의라는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죄 허위공문서작성
허위공문서작성죄처벌 | 공직 35년 차 1심 유죄·검사 맞항소, 항소심 무죄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허위공문서작성, 허위작성공문서행사   ■ 불리했던 조건 : 1심 유죄, 검사 양형부당 맞항소, 공직 3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   ■ 결과 : 무죄 (검사 항소 기각)   ■ 대응포인트 : 1심이 다루지 않은 행정법 법리로 '허위'와 '허위 인식'을 함께 다툼 1. 퇴직을 앞두고 받은 유죄 판결의뢰인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시개발 업무를 맡던 공무원이었습니다. 도시개발구역 지정 절차에서 수용통보서를 작성해 발송했는데, 1심은 수정 전과 수정 후 통보서의 내용이 다르다는 이유로 허위공문서작성·행사를 인정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35년 공직을 마무리하던 시점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나는 법대로 일했을 뿐인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건지" 납득할 수 없었고, 항소심부터 법무법인 명진에 사건을 맡겼습니다.의뢰인만 항소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검사도 형이 가볍다며 맞항소해, 항소심에서 처벌이 더 무거워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2. 허위공문서작성처벌 대응 전략 (1) 두 통보서는 정말 다른 문서였나1심은 수정 전·후 통보서를 내용이 다른 문서로 봤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읽으며 두 통보서에 첨부된 '제안서 수용에 따른 조건사항'이 수정 전후 그대로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이 조건사항은 행정행위 부관 가운데 '조건'이 아니라 '부담'에 해당하므로, 두 문서의 실질적 내용은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용이 같다면 허위 작성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2) 허위라는 인식이 있었나허위공문서작성죄는 작성자가 그 내용이 허위임을 알고 있어야 성립합니다. 의뢰인은 미군공여구역법이 도시개발법에 우선하는 특별법이고, 국방부가 발전종합계획 수립 단계에서 이미 토지 매각에 동의했다고 해석해 문서를 작성했습니다.국방부 관계자 증언, 실무자 진술, 소속 기관 지침을 정리해 이 해석에 객관적 근거가 있었음을 보였습니다. (3) 검사 항소에 대한 방어검사의 항소이유를 하나씩 반박하는 답변서를 제출해, 무죄를 다투는 동시에 형이 무거워질 가능성에도 대비했습니다. 3. 1심 판결 파기, 검사 항소는 기각항소심 의정부지방법원은 1심 유죄 판결을 파기하고 의뢰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사의 항소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1심 판결을 받고 사실상 거의 포기했던 상태였습니다. 김우석 변호사님이 제가 몰랐던 법리를 찾아내 무죄를 받아냈습니다. 실형 걱정, 전과 걱정, 전부 사라진 그 순간이 아직도 선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허위공문서작성 사건수사기관은 공문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작성한 공무원도 알았을 것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최종적으로 따지는 것은 당시 법령 해석과 업무 처리 과정 속에서 작성자가 허위를 인식했는지입니다.허위공문서작성과 그 행사는 각각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공무원 신분까지 잃을 수 있어 첫 대응부터 근거를 갖춰야 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전직 부장검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지휘하고, 공무원 직무 관련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형사 법리와 행정 법령을 함께 검토합니다.수사 단계에서는 문서 작성 당시의 근거 법령, 내부 지침, 결재 과정을 정리해 진술의 기준을 세우고, 감사·징계 절차와 진술이 어긋나지 않도록 챙깁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1심 판결이 놓친 법리를 찾아 항소이유를 구성하고, 검사 항소가 있으면 답변서로 함께 대응합니다.업무를 처리하다 수사나 기소를 마주하셨다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부터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짚어 보시길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수정 전·후 통보서에 첨부된 조건사항이 똑같고, 이는 행정행위 부관 중 '부담'에 해당해 두 문서의 실질이 같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2. 미군공여구역법이 도시개발법에 우선한다는 의뢰인의 법령 해석을 국방부 관계자 증언, 실무자 진술, 소속 기관 지침으로 뒷받침했습니다.   3. 검사의 양형부당 항소이유를 하나씩 반박하는 답변서를 내 형이 무거워질 위험을 막았습니다.

2심 집행유예... 준유사강간 가해
준유사강간 기소 사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 신상공개 면제 · 취업제한 면제 획득한 사례 —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핵심체크 ① 성범죄 사건은 1심 선고로 끝나지 않는다. 항소심에서도 양형 전략을 새롭게 짜야 한다. ② 피해자와의 합의 · 처벌불원은 결정적 양형 요소이며, 그 타이밍과 방식이 결과를 바꾼다. ③ 집행유예를 받더라도 신상정보 공개 · 취업제한 면제를 위한 별도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1. 사건 개요 (죄명 : 준유사강간)피고인은 평소 친분이 있던 대학 후배 여성과 심야에 단둘이 술자리를 가진 중, 피해자가 만취해 잠든 틈을 타 준유사강간을 저질렀다는 사실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1년 8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무혐의 다툼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집행유예와 보안처분 면제가 현실적 목표였다.2. 의뢰인의 상황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은 극도의 불안과 절망 속에서 항소심을 준비해야 했다. 이대로라면 수감이 확정되고 인생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공포가 컸다. 수소문 끝에 성범죄 전문 변호사로 이름난 김우석 변호사를 찾아와, 항소심 변호를 새로 맡아달라고 간청했다.3. 의뢰인의 위기 (성범죄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1) 실형 선고 — 이미 최악의 상황1심은 징역 1년 8월 실형을 선고했다. 피고인이 수사 단계부터 범행을 부인하며 피해자를 법정에 증인으로 세워 2차 피해를 입혔다는 점이 크게 불리하게 작용했다. 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 진술은 유죄 판단의 핵심 증거가 되고, 대법원도 그 신빙성을 폭넓게 인정한다. 검사 시절 수많은 성범죄 사건을 직접 수사한 제 경험에 비추어 봐도, 피해자 진술이 확고한 이 상황에서는 무혐의를 다투기 어렵고, 피해자를 법정에 세운 것이 양형에 매우 불리하게 작용했다. (2) 신상공개 · 취업제한 — 실형보다 무서운 낙인성범죄로 유죄가 확정되면 형사처벌 외에도 신상정보 등록 · 공개, 취업제한 등 보안처분이 병과된다. 집행유예나 선처를 받더라도 이 낙인은 의뢰인의 사회생활 전체를 위태롭게 한다. 별도의 전략 없이는 선처를 받고도 인생이 무너질 수 있다. (3) 혼자서는 찾을 수 없는 유리한 사정수사기관과 법원은 수많은 사건을 정형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적극적으로 찾아주지 않는다.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도움 없이는 "나만의 선처 사유"가 있어도 묻혀버린다. 처음 상담에서 막막함을 토로하는 의뢰인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되었다. 두렵고 절망스러운 상황이지만, 포기하기 전에 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었다.4. 김우석 형사팀의 조력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1) 진실은 당사자만 안다 — 직접 소통으로 발굴한 선처 논리수사와 재판은 진실이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입증이 이기는 게임이다. 판사도 검사도 진실이 무엇인지 모른다. 당사자가 주장하고 입증하지 않으면, 유리한 사정은 없는 것으로 처리된다. 저는 항소심을 맡자마자 의뢰인과 오랜 시간 직접 대화하며 사건 경위를 처음부터 다시 들었다. 의뢰인의 개인 사정, 성장 배경, 범행 당시의 심리 상태까지 꼼꼼히 청취했다. 그 과정에서 1심이 미처 반영하지 못한 "나만의 선처 사유"를 발굴할 수 있었다. (2) 항소심의 결정적 반전 — 합의와 처벌불원 확보가장 핵심적인 전략은 피해자와의 진정성 있는 합의였다.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죄의 뜻을 전하고 2,300만 원을 지급하여 합의를 이끌어냈다. 피해자는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했고, 이를 합의서 · 처벌불원서로 법원에 제출했다. 아울러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비로소 범행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형사처벌 전력이 전혀 없는 초범이라는 점도 적극 부각했다. 성범죄 전문 변호사로서 양형 실무에 정통한 경험을 살려, 이러한 요소들이 법원의 양형 판단에 최대한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변론 전략을 설계했다. (3) 신상공개 · 취업제한 면제 — 보안처분 차단 전략집행유예를 받더라도 신상공개 · 취업제한은 별개로 다퉈야 한다. 저는 피고인에게 전과가 없다는 점, 범행의 동기와 경위, 재범 방지 효과를 위해 신상공개 없이도 신상정보 등록과 치료강의 수강만으로 충분하다는 점을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주장했다.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신상정보 공개 · 고지명령 면제 및 취업제한명령 면제를 결정했다. 이것이 이 사건에서 형량 감경 못지않게 중요한 성과였다.5. 사건 결과 (변론 요약 포함)항소심(대전고등법원)은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8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신상정보 공개 · 고지명령 면제, 취업제한명령 면제도 함께 이끌어냈다. 변론 요약 ① 의뢰인과의 심층 소통을 통해 1심에서 반영되지 못한 선처 사유를 발굴하고 양형 전략을 새롭게 설계했다. ② 피해자와의 진정성 있는 합의를 이끌어내어 처벌불원 의사를 확보하고, 피고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를 법원에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③ 신상공개 · 취업제한 면제를 위한 별도 주장을 펼쳐 의뢰인의 사회적 낙인까지 차단했다.6. 의뢰인의 한마디"실형 선고 후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김우석 변호사님은 제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제가 몰랐던 희망을 찾아주셨습니다. 성범죄 전문 변호사를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강남음주운전변호사 | 음주 전력 7회·0.167% 사고,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불리했던 조건 : 음주운전 6회·음주측정거부 1회 전력, 10년 이내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0.167%, 사고 발생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혐의는 인정하고 운전 경위, 사고 원인, 재범 방지 세 갈래로 양형을 다툼 1. 일곱 번째 음주운전, 이번에는 사고까지 겹쳤습니다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67% 상태로 운전하다 경미한 사고를 냈습니다. 이미 음주운전 6회, 음주측정거부 1회 전력이 있었고 10년 이내 재범이었습니다.수치, 전력, 사고 어느 것도 다툴 여지가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기소 직후 법무법인 명진을 찾은 의뢰인은 "이걸로 감옥에 가면 가족이 모두 무너집니다"라고 말했습니다.담당 변호사들은 혐의를 다투는 대신, 처음부터 양형에 집중하기로 의뢰인과 방향을 정했습니다. 2. 강남음주운전변호사의 음주운전7회 대응 전략  (1) 대리기사를 불렀던 그날의 시간표의뢰인과 사고 당일을 처음부터 되짚으며 술자리가 끝난 시각, 대리기사 호출 시각, 통화 내역, 차량 이동 경로를 확인했습니다. 의뢰인은 대리기사를 불렀지만 기사가 위치를 찾지 못해 통화가 엇갈렸고, 탑승 상황을 오해한 채 짧은 거리를 운전하다 사고로 이어진 경위가 드러났습니다. (2) 사고와 음주를 따로 보게 한 자료음주 사실은 인정하되, 사고가 음주만으로 설명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사고 위치 사진, 블랙박스 영상, 경찰 사고처리 서류를 종합해 차량 진입 환경과 상대 차량 동선이 함께 작용한 사고였음을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3) 다시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는 증빙가족 부양 상황과 직업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차량 매각 영수증, 알코올 의존 상담 이수증, 가족과 지인의 탄원서를 모았습니다. 운전 경위, 사고 원인, 재범 방지를 세 축으로 의견서를 구성해 제출했습니다. 3. 실형 대신 징역형 집행유예인천지방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7번째 음주에 사고까지, 모두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신 덕분에, 가족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 사건음주 재범 사건에서 법원이 무겁게 보는 것은 이번 수치보다 전력의 횟수와 간격, 그리고 이 사람이 또 운전대를 잡을지입니다. 10년 안에 다시 적발되면 혈중알코올농도 0.2% 미만이라도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범위가 올라가므로, 혐의를 다투기 어려운 사건일수록 양형 자료를 일찍 준비해야 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전직 부장검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방향을 정하고, 음주·교통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사고 기록과 양형 자료를 함께 맡습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측정 시각과 수치, 측정 절차를 확인하고 블랙박스와 대리운전 호출 기록처럼 운전 경위를 보여줄 자료를 먼저 확보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차량 처분, 상담·치료 이력 등 재범 방지 자료를 정리해 양형 의견서로 연결합니다.전력이 많아 이번에는 어렵다는 말을 들으셨더라도,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지금 준비할 수 있는 자료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대리기사 호출 내역과 엇갈린 통화 기록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짧은 거리를 직접 운전하게 된 경위를 재구성했습니다.   2. 사고 위치 사진, 블랙박스 영상, 경찰 사고처리 서류로 진입 환경과 상대 차량 동선이 사고에 영향을 준 점을 분석해 냈습니다.   3. 차량 매각 영수증, 알코올 의존 상담 이수증, 가족·지인 탄원서로 다시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는 의지를 서류로 보였습니다.

기소유예 특경법위반 사기 가해
100억 원대 회사 매매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기소유예 받은 사례— 형사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핵심체크 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되는 100억 원대 사기 사건은 대기업이 고소인이더라도 범죄 구성요건을 법리적으로 분해하면 기소유예 등 불기소 처분의 여지가 있습니다. ② 기존 변호사의 대응 전략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빠르게 형사 전문 변호사로 교체하는 것이 최선이며, 교체 타이밍이 결과를 바꾸는 결정적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③ 범행을 부인하고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더라도, 사건의 법리 구조와 검사의 재량을 정확히 파악한 형사 전문 변호사가 개입하면 기소유예라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1. 사건 개요 (죄명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의뢰인은 100억 원대 회사 매매 거래 과정에서 사기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대기업으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이 적용되는 대형 경제범죄 사건으로, 혐의가 인정될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이 법정형으로 적용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범행을 부인하고 있었으며 피해자 측과의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구속 위기에 처했습니다.2. 의뢰인의 상황의뢰인은 기존에 다른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에 대응하고 있었지만, 상황이 나아지기는커녕 구속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대기업이 고소인으로 나선 사건이라 수사기관의 태도가 고소인에게 유리하게 기울어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범행을 부인하고 있었지만 수사기관은 이미 심증을 굳히는 분위기였고, 피해자 측과의 합의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 상태로 계속 가다가는 구속되고 실형을 받을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기존 변호사를 검사 출신 형사 전문 변호사인 김우석 변호사로 교체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3. 의뢰인의 위기 (형사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1) 대기업 고소인 — 수사기관이 무시하기 어려운 압력 구조일반인이 고소인인 사건과 대기업이 고소인인 사건은 수사기관의 대응 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대기업은 법무팀과 외부 법률 전문가를 동원해 정밀하게 구성된 고소장을 제출하고, 수사기관에 지속적으로 협조하며 혐의를 보완합니다. 이런 구조에서 의뢰인 혼자, 또는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변호인과 맞서는 것은 전력 차이가 너무 큽니다. 검사 시절 대형 경제범죄 사건을 직접 수사하며 이 구조를 내부에서 체험한 김우석 변호사는 "대기업 고소 사건은 상대방의 논리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허점을 공략하지 않으면 돌파구가 없다"고 즉각 진단했습니다. (2) 범행 부인 + 미합의 — 수사기관이 가장 강경하게 대응하는 조합수사기관은 혐의를 인정하고 피해를 변상한 피의자에게는 관대하게, 혐의를 부인하고 합의도 없는 피의자에게는 엄격하게 대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범행 부인과 미합의가 겹친 이 사건은 수사기관이 구속영장 청구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조합이었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의 도움 없이 이 두 가지 불리한 사정을 그대로 안고 수사를 받는 것은 극히 위험했습니다. (3) 기존 변호사 교체 — 전략의 전면 재설계가 필요한 시점기존 변호사가 무능했던 것이 아니더라도, 사건의 방향이 잘못 설정되어 있으면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막막하고 두려운 의뢰인의 심정을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김우석 변호사는 기존 대응의 어떤 부분이 수사기관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는지를 먼저 냉정하게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방어 논리가 왜 먹히지 않았는지를 알아야 새로운 전략을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4. 김우석 형사그룹의 조력 (형사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1) 기존 대응의 재검토 — 전략의 방향을 전면 재설계형사 전문 변호사로서 김우석 변호사가 선임 직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지금까지의 수사 기록과 기존 변호인의 대응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검토하는 것이었습니다. 판사도 검사도 의뢰인의 사정을 직접 알지 못합니다. 기존 대응에서 수사기관에 전달되지 않은 유리한 사정, 충분히 부각되지 않은 법리적 논점을 찾아내는 것이 전략 재설계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검사 시절 기소 여부를 수없이 결정해온 경험으로, 검사가 어떤 요소를 보고 기소 여부를 판단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2) '나만의 방어 논리' — 100억 원대 거래의 법리적 재구성수사와 재판은 입증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100억 원대 회사 매매 거래는 단순한 금전 거래가 아니라 복잡한 계약 구조와 기업 실사, 조건부 이행 등이 얽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우석 변호사는 의뢰인이 주장하는 거래의 실제 경위를 계약서, 이메일, 내부 문서 등 객관적 증거와 함께 처음부터 재구성했습니다. 대기업이 주장하는 사기의 핵심 요소인 '기망 행위'와 '재산상 손해'가 구성요건상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입증하는 '나만의 방어 논리'를 완성했습니다. (3) 기소유예를 목표로 한 현실적 전략 설계범행을 부인하고 합의도 없는 상황에서 무혐의를 목표로 삼는 것이 최선인지, 아니면 기소유예를 목표로 전략을 조정하는 것이 현실적인지를 판단하는 것도 형사 전문 변호사의 핵심 역량입니다. 이겨야 할 사건은 이기는 전략을, 이길 수 없는 사건은 피해 최소화 전략을 쓴다는 원칙에 따라, 김우석 변호사는 구속과 기소를 동시에 막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기소유예는 검사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기소를 하지 않는 처분으로,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뢰인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결과였습니다. 검사의 재량과 심리를 정확히 파악한 대응이 이 결론을 이끌어냈습니다.5. 사건 결과 (변론 요약 포함)검찰은 100억 원대 회사 매매 사기 혐의로 대기업에게 고소된 의뢰인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범행 부인과 미합의라는 극히 불리한 상황에서 구속도 기소도 모두 막아내며, 형사처벌 없이 사건을 종결하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기존 변호사를 교체한 뒤 전략을 전면 재설계한 결과였습니다. 변론 요약 ① 기존 대응의 약점을 재검토해 전략을 전면 재설계하고, 수사기관이 설득되지 않았던 원인을 정확히 파악했습니다. ② 100억 원대 거래의 법리 구조를 재구성해 기망 행위와 재산상 손해라는 구성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나만의 방어 논리를 완성했습니다. ③ 구속과 기소를 동시에 막는 현실적 목표를 설정하고 검사의 재량을 정확히 파악한 전략으로 기소유예 종결을 이끌어냈습니다.6. 의뢰인의 한마디"대기업이 고소했다고 하니 처음부터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변호사도 바꿔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김우석 변호사님께 찾아갔는데, 처음부터 전략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로 교체한 그 결정이 제 인생을 바꿨습니다."

2심 감형 특수상해 가해
특수상해변호사 | 누범 기간 중 야구방망이 범행·1심 징역 1년, 항소심 징역 6월로 감형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특수상해   ■ 불리했던 조건 : 폭력 관련 동종 전과, 누범 기간 중 범행, 위험한 물건(야구방망이) 사용, 1심 징역 1년 실형, 법률상 집행유예 불가   ■ 결과 : 감형 (징역 1년 → 징역 6월)   ■ 대응포인트 : 집행유예 대신 작량감경으로 실형 기간을 줄이는 쪽으로 항소 목표를 다시 잡음 1. 집행유예라는 선택지가 처음부터 없던 사건의뢰인은 야구방망이로 상대방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폭력 관련 동종 전과가 있었고, 이번 범행은 그 누범 기간 중에 일어났습니다.1심은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누범 기간 중의 범행이라 법률상 집행유예를 받을 수 없는 구조였고, 선처를 바란다는 호소만으로는 형을 줄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의뢰인은 항소심을 앞두고 법무법인 명진에 사건을 맡겼습니다. 2. 특수상해변호사의 특수상해 대응 전략 (1) 목표는 실형의 길이 담당 변호사들은 수임하자마자 집행유예가 법률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의뢰인에게 그대로 설명했습니다. 대신 형법상 작량감경을 받으면 특수상해의 하한인 징역 1년이 절반인 6월까지 내려갈 수 있으므로, 그 하한을 현실적인 목표로 정했습니다. (2) 항소심 전에 받은 처벌불원서 작량감경의 근거를 만들기 위해 항소심 변론에 앞서 피해자와의 합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를 확인해 처벌불원서를 받았고, 이를 핵심 양형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3) 1심에서 다뤄지지 않은 사정 의뢰인과 충분히 면담하며 사건에 이르게 된 경위를 다시 들었고, 의뢰인 측에 참작할 사정이 있었지만 1심에서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 경위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와 함께 일관되게 전달했습니다. 3. 원심 파기, 징역 1년이 6월로항소심 법원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의뢰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실형 기간이 1년에서 절반으로 줄었습니다.항소심은 판결 이유에서 범행 인정과 반성, 경위상 참작할 사정,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을 유리한 정상으로 들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집행유예는 처음부터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막막했지만, 변호사님이 현실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피해자분과 합의하는 과정도 도와주시고, 제 억울한 사정도 법원에 잘 전달해 주신 덕분에 형기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특수상해 사건전과가 있는 사람의 폭력 재범에서 법원은 이번 상처의 크기보다 이전 처벌이 왜 효과가 없었는지를 묻습니다. 그래서 반성한다는 말보다, 그때와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보여주는 자료가 무게를 가집니다.특수상해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만 있고, 누범이면 형의 상한이 두 배까지 늘어나며 이전 형의 집행을 마친 지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집행유예도 선고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이 사건에서 다툴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먼저 정확히 잡아야 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전직 부장검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사건의 현실적인 목표부터 진단하고, 폭력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그 목표에 맞춰 양형 자료를 준비합니다.수사 단계에서는 범행 경위와 상해 정도, 전과의 누범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자 합의를 일찍 시작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1심 판결의 양형 이유를 분석해 항소이유서에 새로운 양형 사정을 담고, 합의서와 처벌불원서 제출 시점까지 조율합니다.전과 때문에 결과가 이미 정해졌다고 느끼신다면,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지금 사건에서 다툴 수 있는 범위부터 진단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작량감경을 거치면 징역 6월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점을 짚고, 항소심 목표를 그 하한에 맞췄습니다.   2. 항소심 변론에 앞서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불원서를 받았고, 피해자가 거듭 선처를 요청한 사실이 판결에 반영됐습니다.   3. 1심에서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던 범행 경위상의 참작 사정을 정리해, 범행 인정·반성 자료와 함께 제출했습니다.

불기소처분(혐... 유사강간치상, 업무상위...
유사강간치상 · 업무상위력추행 ·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 검찰 무혐의 획득 후 재정신청까지 기각한 사례 — 성범죄 전문 변호사 실전 변론

핵심체크 ① 성범죄 사건은 초기 대응이 무혐의와 실형을 가르므로, 첫 진술 전에 반드시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야 합니다. ② 무혐의를 받은 후에도 재정신청으로 사건이 재개될 수 있으니, 집행유예·선처를 넘어 완전한 종결까지 대비해야 합니다. ③ 억울한 사정이 있어도 스스로 주장하고 입증하지 않으면 없는 것으로 처리되므로, 나만의 방어 논리를 반드시 발굴해야 합니다.1. 사건 개요 (죄명 : 유사강간치상, 업무상위력등에의한추행, 통신매체이용음란)피해자는 의뢰인을 유사강간치상, 업무상위력에 의한 추행,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사건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접수되어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2. 의뢰인의 상황의뢰인은 느닷없는 고소를 당해 극심한 불안과 혼란에 빠진 상태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직장에서의 지위, 가족, 미래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질 것 같다며 눈앞이 캄캄하다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샅샅이 뒤지고 주변에 수소문한 끝에, 성범죄 전문 변호사를 찾아 법무법인 명진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불안하고 막막한 심정이 얼마나 컸을지, 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3. 의뢰인의 위기 (성범죄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1) 피해자 진술이 핵심 증거가 되는 구조검사 시절 수많은 성범죄 사건을 직접 수사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성범죄는 피해자 진술이 유죄 판단의 핵심 증거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법원도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폭넓게 인정하는 경향이 있어, 피의자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매우 불리한 구조입니다. 반박 증거가 없으면 피해자 진술만으로 유죄가 날 수 있습니다. 유죄가 되면 집행유예나 선처를 받더라도 신상정보 등록·공개, 취업 제한이 따라오고, 최악의 경우 실형을 피할 수 없어 의뢰인의 인생 전체가 흔들립니다. (2) 목격자·객관적 증거 부족의 함정이 사건 역시 두 사람만 있을 때 벌어진 일이라 목격자가 없었고, CCTV 등 객관적 증거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조력 없이 혼자 수사에 임하면, 억울한 사정이 있어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그 사정이 없는 것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3) 수사기관은 의뢰인의 유리한 사정을 찾아주지 않습니다수사기관은 수많은 사건을 정형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의뢰인 스스로 유리한 증거와 논리를 발굴해 적시에 제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의뢰인이 얼마나 억울한지와 무관하게, 수사 과정에서 조사된 바에 따라 결론이 납니다. 무혐의가 아니라 유죄가 되어 실형을 받거나, 운 좋게 집행유예나 선처를 받더라도 신상정보 등록 등 부수적 불이익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실도 전략 없이는 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의뢰인의 두렵고 막막한 마음을 공감하면서, 함께 돌파구를 찾기로 했습니다.4. 김우석 형사팀의 조력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1) 사건 구조의 냉정한 진단과 나만의 방어 논리 발굴저는 사건을 맡자마자 유리한 것은 유리하다, 불리한 것은 불리하다고 의뢰인에게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과 오랜 시간 직접 소통하며 사건 경위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들었습니다. 직업, 관계의 맥락, 당일 상황의 세부 흐름, 연락 내역 등 지극히 개인적인 사정까지 하나하나 챙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 주장의 구체적 약점과 의뢰인만의 방어 논리를 발굴했습니다. 판사도, 검사도, 경찰도 진실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진실은 당사자만 압니다. 그래서 저는 의뢰인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수사 과정에서 꺼내야 할 사실을 정확히 특정했습니다. (2)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정면으로 공략성범죄 전문 변호사로서 법무부 검찰국 재직 시절 전국 주요 성범죄 사건을 분석한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자 진술의 내적 모순과 객관적 증거와의 불일치를 항목별로 정리해 의견서를 작성했습니다.① 피해자 진술의 시간적 흐름의 불일치,② 사건 전후 의뢰인과 피해자의 연락·행동 패턴,③ 업무상위력 추행 혐의와 실제 관계 맥락의 괴리,④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에 대한 구체적 반박 근거를 체계적으로 제시했습니다. 피해자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된 것처럼 보여도, 그 안의 균열을 찾아내 무력화하는 것이 이 사건 변론의 핵심이었습니다. (3) 수사 조사 철저 준비 및 재정신청 방어까지 완주조사받기 전, 수사관이 어떤 의도로 어떤 질문을 할지, 어떤 답변이 유리하고 불리한지를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의뢰인과 함께 반복 준비했습니다. 검찰에서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불기소) 처분을 받은 후, 피해자가 서울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저는 재정신청 단계에서도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 정당하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소명하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2025년 11월 5일, 서울고등법원은 재정신청을 기각하여 의뢰인의 무혐의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일단 사건을 맡으면 끝까지 제대로 하는 것, 그것이 저의 원칙입니다.5. 사건 결과 (변론 요약 포함)검찰 무혐의(증거불충분 불기소) 처분 후, 피해자의 재정신청마저 서울고등법원에서 기각되어 무혐의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변론 요약 ① 의뢰인과의 심층 소통을 통해 피해자 진술의 모순과 나만의 방어 논리를 발굴하여 검찰 의견서로 제출했습니다. ② 피해자 진술과 객관적 정황 사이의 불일치를 항목별로 분석·반박하여 증거불충분 무혐의를 이끌어냈습니다. ③ 무혐의 이후 제기된 재정신청에도 대응하여 서울고등법원 기각 결정으로 사건을 완전히 종결시켰습니다.6. 의뢰인의 한마디"처음 상담할 때 제 말을 끝까지 들어주던 그 모습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성범죄 전문 변호사를 찾아 헤매다 만난 김우석 변호사 덕분에 제 인생을 되찾았습니다. 실력도, 성의도, 공감도 모두 최고였습니다."

구속영쟝 기각... 특경법위반(사기) 가해...
200억 원대 M&A 사기 혐의 구속수사 위기에서 불구속으로 방어한 사례 — 형사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핵심체크 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되는 200억 원대 M&A 사기 사건에서 구속을 막는 것은 이후 모든 방어권 행사의 전제 조건이므로, 구속영장 청구 단계에서 형사 전문 변호사의 개입이 가장 시급합니다. ② 부하 직원의 배신 진술은 수사기관에 즉각적인 신뢰를 얻는 가장 위험한 증거 유형이므로, 진술의 이해관계와 허점을 신속하게 분석해 신빙성을 흔드는 반박 논리를 구성해야 합니다. ③ 범행 부인·미합의·전액 미변제라는 삼중 불리 구조에서도 구속 필요성 자체를 법리적으로 반박하면 불구속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형사 전문 변호사로의 조기 교체가 결정적입니다.1. 사건 개요 (죄명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의뢰인은 200억 원대 기업 인수합병(M&A) 거래 과정에서 사기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이 적용되는 초대형 경제범죄 사건으로, 혐의가 인정될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이 법정형으로 적용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범행을 부인하고 있었고 피해자 측과의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피해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부하 직원의 배신 진술까지 더해지며 구속 위기가 눈앞에 닥쳤고, 이 단계에서 기존 변호사를 형사 전문 변호사인 김우석 변호사로 교체하였습니다.2. 의뢰인의 상황의뢰인은 기존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에 대응해왔지만, 믿었던 부하 직원이 배신 진술을 하면서 상황이 급격히 나빠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범행을 부인하고 있었지만 수사기관은 이미 구속을 검토하는 분위기였고, 200억 원에 달하는 피해금이 한 푼도 변제되지 않은 상태는 재판부가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쉬운 구조였습니다. 지금의 대응 방식으로는 구속을 막기 어렵다는 직감에서, 검사 출신으로 대형 경제범죄 사건 경험이 풍부한 형사 전문 변호사로 교체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3. 의뢰인의 위기 (형사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1) 200억 원대 M&A 사기 — 구속이 당연시되는 금액과 사건 유형M&A 거래는 수백억 원이 오가는 복잡한 계약 구조를 수반하며, 수사기관은 이 규모의 사기 혐의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것을 기본 수순으로 삼는 경향이 있습니다. 200억 원이라는 금액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가장 무거운 구간에 해당하며, 수사기관이 사건의 중대성을 강조해 구속의 필요성을 주장하기 매우 쉬운 구조입니다. 검사 시절 대형 M&A 사기 사건을 직접 수사하고 영장을 청구해온 경험이 있는 김우석 변호사는 "이 규모의 사건에서 구속영장 심문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영장은 발부된다"고 냉정하게 진단하였습니다. (2) 부하 직원의 배신 진술 — 내부에서 쏘아 올린 가장 위험한 증거외부 고소인의 진술과 달리, 함께 일했던 부하 직원의 진술은 수사기관이 즉각적인 신뢰를 부여하는 증거입니다. 거래의 내부 구조, 의뢰인의 발언과 지시, 자금 흐름의 실무적 맥락을 아는 사람의 진술은 고소장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설득력이 높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의 도움 없이 이 진술을 반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막막하고 두려운 의뢰인의 심정을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김우석 변호사는 부하 직원이 배신 진술을 하게 된 이해관계와 진술 내용의 허점을 찾아내는 작업에 즉각 착수하였습니다. (3) 범행 부인 + 미합의 + 전액 미변제 — 구속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삼중 구조수사기관이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은 증거인멸 우려와 도주 가능성입니다.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는 것은 증거인멸 우려의 근거가 되고, 피해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은 상태는 도주 가능성의 근거가 됩니다. 피해자 측과 합의도 되어 있지 않아 법원이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가장 쉬운 조건이 모두 갖추어진 상태였습니다. 이 구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구속 사유를 법리적으로 반박하는 정밀한 대응이 필요하였습니다.4. 김우석 형사그룹의 조력 (형사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1) 구속영장 심문 집중 대응 — 불구속이 이후 모든 것을 결정한다형사 전문 변호사로서 김우석 변호사가 선임 직후 가장 먼저 착수한 것은 구속영장 심문 대응이었습니다. 구속이 되면 방어권 행사가 극히 제한되고 심리적 압박 속에서 진술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속 상태에서 200억 원대 사건을 방어하는 것은,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싸움입니다. 검사 시절 영장 청구의 논리 구조를 직접 설계해온 경험을 역으로 활용해, 법원이 영장을 기각할 수 있는 논리를 신속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라는 두 가지 구속 사유 각각에 대해, 그 우려가 근거 없음을 구체적인 자료로 반박하였습니다. (2) 부하 직원 배신 진술의 신빙성 공략 — '나만의 방어 논리' 완성수사와 재판은 입증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부하 직원의 진술이 있다고 해서 그것이 곧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판사도 검사도 그 진술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를 직접 알지 못합니다. 김우석 변호사는 해당 직원이 의뢰인과 어떤 관계였는지, 배신 진술을 하게 된 동기와 이해관계가 무엇인지, 진술 내용 중 객관적 증거와 배치되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집중 분석하였습니다. M&A 거래의 실제 구조와 자금 흐름을 계약서, 이메일, 내부 문서로 재구성해 진술의 신빙성을 흔드는 '나만의 방어 논리'를 완성하였습니다. (3) 기존 대응의 전면 재설계 — 교체 이후 달라진 방어의 밀도기존 변호사의 대응에서 수사기관을 설득하지 못한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방어 전략의 방향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였습니다. 오랜 검사 경험에서 얻은 통찰로, 수사기관이 어떤 논리 구조로 구속의 필요성을 구성하고 어떤 자료를 신뢰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기에 가능한 전환이었습니다. 결국 구속영장은 기각되었고, 의뢰인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5. 사건 결과 (변론 요약 포함)200억 원대 M&A 사기 혐의로 구속 위기에 처했던 의뢰인은 구속영장이 기각되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범행 부인·미합의·전액 미변제라는 삼중 불리 구조와 부하 직원의 배신 진술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형사 전문 변호사로 교체한 이후 전략이 전면 재설계된 결과였습니다. 변론 요약 ① 선임 즉시 구속영장 심문에 집중 대응해 증거인멸·도주 우려라는 구속 사유 각각을 법리적으로 반박하고 영장 기각을 이끌어냈습니다. ② 부하 직원 배신 진술의 이해관계와 허점을 집중 분석해 진술의 신빙성을 흔드는 나만의 방어 논리를 완성하였습니다. ③ 기존 대응의 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방어 전략을 전면 재설계해 불구속이라는 결정적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6. 의뢰인의 한마디"200억이라는 금액에 믿었던 직원까지 등을 돌리니 이제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변호사를 바꾸는 것도 망설여졌지만 그 결단이 모든 것을 바꿨습니다. 김우석 변호사님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구치소에 있었을 것입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느꼈습니다."

무죄 공중밀집장소추행 가해
공중밀집장소추행죄, 만원버스에서 성추행누명 썼으나 무죄 받은 사례 —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핵심체크 ① 피해자가 범인을 직접 목격하지 못한 사건에서는, 다른 용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합리적 의심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② CCTV 사각지대에서 벌어진 범행은 정황상 의심만으로 특정 피고인을 범인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③ 형사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하려면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는 증명이 필요하므로, 진술의 모순점을 하나하나 짚어내는 변론이 무죄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1. 사건 개요(죄명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의뢰인이 등하교길 만원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은 사건입니다.2. 의뢰인의 상황의뢰인은 평범한 학생으로, 혼잡한 버스 안에서 벌어진 추행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갑작스럽게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와는 아무런 신체적 접촉이 없었다고 일관되게 주장했지만, 피해자가 자신을 범인으로 지목한 상황에서 무죄를 입증하지 못하면 학생 신분으로 성범죄 전과까지 갖게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억울함을 호소할 곳이 마땅치 않았던 의뢰인은 형사 전문 변호사를 찾아 상담을 요청했습니다.3. 의뢰인의 위기(형사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1) 피해자가 특정하여 지목한 상황, 단순 부인만으로는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피해자는 처음부터 의뢰인을 범인으로 지목했고, 수사기관은 이를 토대로 공소를 제기했습니다. 단순히 "만진 적이 없다"고 부인하는 것만으로는 이미 지목당한 상황을 뒤집기 어려운 사건이었고, 자칫하면 진실 여부와 무관하게 유죄가 확정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2) CCTV 사각지대에서 벌어진 범행, 물증이 없다는 구조적 난점정작 추행이 벌어진 지점은 CCTV의 사각지대에 있어, 영상만으로는 누가 피해자를 추행했는지 전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물증이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의 진술에만 의존해 유・무죄가 갈릴 수밖에 없는 사건이었고, 진술 하나하나의 신빙성을 얼마나 정교하게 파고드느냐에 결과가 좌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3) 성범죄 혐의 자체가 갖는 무게김우석 변호사가 그동안 다뤄 온 성범죄 사건들에 비추어 보아도, 유죄가 확정되면 형사처벌은 물론 신상정보 등록 등 부가적인 불이익까지 뒤따를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학생 신분인 의뢰인에게는 그 자체로 앞으로의 삶 전체가 걸린 문제였습니다. 저는 의뢰인이 느꼈을 억울함을 함께 짚어가며, 사건 당시의 정황을 처음부터 다시 재구성해 보기로 했습니다.4.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의 조력(형사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1) 다른 용의자의 존재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변론형사 전문 변호사로서 의뢰인과 같은 정류장에서 버스에 탑승한 또 다른 남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밝혀냈습니다. 그 남성이 상당한 시간 동안 피해자와 의뢰인보다 더 가까운 위치에 있었고, 손을 뻗어 피해자를 만지는 것이 충분히 가능한 자세였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논증했습니다. 범인일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의뢰인 외에도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이 사건의 핵심이었습니다. (2) 피해자 진술의 모순점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변론피해자가 사건 당일 자필로 작성한 진술서에 "둘 다 마석역에서 내림"이라고 기재해 의뢰인이 아닌 다른 남성이 범인일 가능성을 스스로 열어두었다는 점, 경찰 조사와 법정 증언에서도 여러 차례 "범인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는 점을 조목조목 확인해 제시했습니다. 지목의 신빙성 자체가 시종일관 흔들리고 있었다는 점을 드러낸 것입니다. (3) 지목 근거의 취약성을 논리적으로 구성피해자가 의뢰인을 범인으로 의심한 유일한 근거는 "의뢰인이 자신의 시선을 피했다"는 사정뿐이었고, 이는 객관적인 물증이라 보기 어려운 지극히 주관적인 인상에 불과했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로서 낯선 사람의 시선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시선을 피하는 행동이 결코 이례적이지 않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짚었습니다. 여기에 의뢰인이 이 사건 이전 어떠한 범죄로도 처벌이나 수사를 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까지 함께 정리해, 재판부에 합리적 의심의 근거를 촘촘하게 제시했습니다.5. 사건 결과법원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의뢰인이 피해자를 추행하였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변론 요약 ① 다른 용의자의 존재와 그 가능성을 CCTV 분석으로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② 피해자 진술에 나타난 모순점을 조목조목 짚어냈습니다. ③ 지목 근거의 취약성을 논리적으로 논증해 합리적 의심을 이끌어냈습니다.6. 의뢰인의 한마디"하지도 않은 일로 범인 취급을 받았을 때 정말 막막했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님 덕분에 진실을 밝힐 수 있었고, 다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심 감형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음주운전항소심 | 음주·무면허 전력 7회·1심 징역 1년 6월 실형, 항소심 징역 1년으로 감형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 불리했던 조건 : 음주·무면허 처벌 전력 7회, 직전 사건 집행유예, 10년 이내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0.198%, 무면허로 약 15km 운전, 1심 징역 1년 6월 실형   ■ 결과 : 감형 (징역 1년 6월 → 징역 1년)   ■ 대응포인트 : 1심에서 드러나지 않은 범행 경위와 재범 차단 조치를 항소심 양형 자료로 새로 쌓음 1. 전력 7회 끝에 선고된 첫 실형의뢰인은 2024년 6월, 혈중알코올농도 0.198% 상태로 면허 없이 약 15km를 운전하다 단속됐습니다. 음주·무면허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7회였고, 직전 사건에서는 집행유예를 받은 상태였습니다.10년 이내 재범 가중 조항이 적용된 이 사건에서 1심은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동안 벌금형이나 집행유예는 있었어도 실형을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자녀 3명과 노부모를 홀로 부양하던 의뢰인은 수감되면 가족 생계가 무너진다는 절박함 속에 항소심을 앞두고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 2. 음주운전항소심 대응 전략 (1) 항소심에서 새로 내놓을 수 있는 것 항소심은 원심의 양형 판단을 존중하는 구조라, 1심과 같은 호소를 반복해서는 형을 줄이기 어렵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의뢰인과 오랜 시간 면담하며 범행 전후의 상황, 개인 사정, 가족 관계를 하나씩 확인해 1심에서 다뤄지지 않은 사정을 찾았습니다.(2) 사고 수습 현장에서 시작된 음주범행 당일 의뢰인은 납품한 설비에 추락 사고가 나 급히 현장에 출동했고, 거래처 대표와 피해를 협의하는 자리에서 예상치 못하게 술을 마시게 됐습니다. 사고 영상, 거래처 대표의 문자 메시지, 의뢰인이 현장에서 쓴 각서를 제출해 계획된 음주운전이 아니었다는 경위를 구체적으로 보였습니다. (3) 운전대에서 멀어지기 위한 조치의뢰인은 2020년 이후 차량을 처분하고 대중교통만 이용해 왔고, 퇴사를 결심해 업무용 차량을 운전할 여지까지 없애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정신과 상담과 약물치료, 금주교육 이수 계획, 반성문을 함께 제출해 재범 가능성을 낮춘 근거를 자료로 남겼습니다. 3. 원심 파기, 형기 6개월 단축항소심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의뢰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의 징역 1년 6월보다 형기가 6개월 줄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1심에서 징역 1년 6월의 실형 선고를 받고 모든 게 끝난 줄 알았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제 사정들을 하나하나 찾아주셨고,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든든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형량을 줄여, 가족 곁으로 조금이라도 빨리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항소심 사건음주 재범으로 1심에서 실형이 나오면, 항소심이 들여다보는 것은 1심 이후 새로 생긴 사정과 1심이 미처 평가하지 못한 사정입니다. 같은 반성문을 다시 내는 것으로는 원심의 판단이 잘 바뀌지 않습니다.0.198%는 0.2%에 바로 못 미치는 수치로, 10년 이내 재범이면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구간에 해당하고, 무면허운전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두 죄가 함께 적용된 사건일수록 1심 판결 뒤 새 양형 자료를 얼마나 갖추느냐가 형기를 좌우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1심 판결문의 양형 이유부터 직접 검토해 항소심에서 다툴 지점을 정하고, 교통범죄 재판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그에 맞는 자료를 모읍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측정 수치와 운전 거리, 면허 취소·결격 기간을 확인하고 통화·문자·영상처럼 범행 경위를 보여줄 자료를 먼저 확보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기한 안에 항소이유서를 내고, 차량 처분·치료·금주교육 같은 실제 이행 기록과 부양 관계 자료를 정리해 제출합니다.1심 실형 선고 뒤에는 7일 안에 항소해야 하는 만큼,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과 함께 항소심에서 내놓을 수 있는 사정부터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납품한 설비의 사고를 수습하러 갔다가 거래처와 피해를 협의하던 중 술을 마시게 된 경위를 사고 영상, 문자 메시지, 현장 각서로 입증했습니다.   2. 2020년 이후 차량 없이 대중교통만 이용해 온 사실과, 퇴사로 업무용 차량 접근까지 끊겠다는 계획을 자료로 냈습니다.   3. 정신과 상담·약물치료와 금주교육 이수, 자녀 3명과 노부모 부양 상황, 실형 전력이 없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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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명진 고객 후기

음주운전무혐의 | 대리기사 기다리다 움직인 1m, 송치 후 혐의없음을 받은 의뢰인

1. 사건 경위회식을 마친 의뢰인은 대리운전을 부른 뒤, 지하주차장에 세워 둔 차 안에서 기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에어컨을 켜려고 손을 뻗다가 바로 아래 변속 버튼을 잘못 눌렀고, 차가 1m 남짓 움직였다 멈췄습니다.이 장면이 CCTV에 남으면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79%로 음주운전 혐의를 받았고, 사건은 검찰로 송치되었습니다. 2. 대응 과정 및 결과경찰이 이미 혐의가 있다고 판단한 사건이었지만, 김우석 대표변호사는 검사 시절 송치된 사건을 직접 다시 판단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검찰 단계에서 결론을 바꿀 수 있다고 봤습니다.핵심은 차가 움직였느냐가 아니라, 의뢰인에게 운전할 생각이 있었느냐였습니다.CCTV 속 브레이크등을 다시 확인해 한동안 멈춰 있던 차가 아주 짧게 움직이고 바로 멈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사건 직전 대리운전을 두 차례 호출하고 기사와 통화한 기록, 평소 술을 마시면 꾸준히 대리운전을 이용해 온 내역도 함께 제출했습니다.검찰은 의뢰인에게 음주운전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재판까지 가지 않고, 기소와 면허취소 부담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사건이 마무리된 뒤 의뢰인은 "대리기사를 기다리다 벌어진 일로 음주운전자가 될 뻔해 억울했는데, 이제야 무거웠던 마음을 내려놓았다"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해결 과정 보기 →]▶음주운전무혐의 | 0.15%·주차장 1m 이동·20년 전 전과, 혐의없음 성공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대리기사를 기다리거나 주차 중에 차가 움직여 음주운전으로 조사를 받는 경우 경찰 단계에서 혐의가 인정돼 검찰로 송치된 경우 운전할 생각이 없었는데 CCTV에 차량 이동 장면이 남아 있는 경우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무혐의 | 대리기사 기다리다 움직인 1m, 송치 후 혐의없음을 받은 의뢰인

음주운전 7회 재범 | 사고까지 겹쳤지만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받은 의뢰인

1. 사건 경위일곱 번째 음주운전이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167%였고, 운전 중 경미한 사고까지 났습니다.이미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에 10년 내 재범까지 겹쳐, 의뢰인은 실형을 각오한 채 명진을 찾아오셨습니다. 2. 대응 과정 및 결과청와대, 법무부 검찰국,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등을 거쳐 수많은 음주운전 사건을 처리해 온 김우석 대표변호사는, 첫 상담에서 "다툴 부분은 없다"는 현실을 먼저 그대로 말씀드리고 실형을 피할 준비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대리기사를 불렀다가 연락이 엇갈려 직접 운전하게 된 경위를 통화 기록으로 정리했고, 의뢰인은 차량을 처분하고 상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가족과 지인들도 탄원서로 힘을 보태며, 다시는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는 의지를 말이 아닌 자료로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그 결과 인천지방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고, 의뢰인은 수감되지 않고 가족 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선고 후 의뢰인은 "처음부터 듣기 좋은 말 대신 현실을 그대로 말해주셔서 오히려 믿고 따를 수 있었다"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해결 과정 보기 →]▶강남음주운전변호사 | 음주 전력 7회·0.167% 사고, 집행유예 성공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여러 번인데 다시 적발된 경우 음주운전에 교통사고까지 겹쳐 실형이 걱정되는 경우 전력이 많아 "이번에는 어렵다"는 말을 들은 경우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 7회 재범 | 사고까지 겹쳤지만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받은 의뢰인

특경법 사기 | 변호인 교체 후 190억 원대 비상장주식 매매 사기 무혐의를 받은 의뢰인

1. 사건 경위의뢰인은 190억 원대 비상장 회사 주식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속였다는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피해 금액이 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사기)이 적용되는 사건으로, 혐의가 인정되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까지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수사가 진행되던 중 회사 내부 사정을 아는 제보자까지 나타나면서, 혐의는 점점 구체적인 모습을 갖춰 갔습니다. 2. 변호인을 바꾸기까지의뢰인은 처음에 다른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에 대응했습니다.하지만 내부 제보 이후 수사기관의 분위기는 더 불리해졌고, 피해자 측과의 합의도 진전되지 않았습니다.지금의 대응 방식으로는 수사기관을 설득하기 어렵다고 느낀 의뢰인은, 두려움과 망설임 끝에 검사 출신으로 대형 경제범죄 사건 경험이 풍부한 김우석 대표변호사를 찾아오셨습니다. 3. 대응 과정김우석 대표변호사는 검사 시절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부 수석검사, 대검찰청 공정거래TF 등을 거치며 대형 경제범죄 사건을 직접 수사해 왔습니다.그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을 맡자마자 지금까지의 대응이 왜 수사기관을 설득하지 못했는지부터 분석했습니다.그리고 이 사건은 무혐의를 목표로 정면으로 다툴 수 있는 사건이라고 판단해,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세웠습니다.비상장 주식은 시장 가격이 없어 거래 후 기대만큼 가치가 나오지 않으면 사기로 고소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계약 협상부터 체결까지의 과정을 객관적인 자료로 다시 구성해, 거래의 어느 단계에서도 상대방을 속인 행위가 없었다는 점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내부 제보에 대해서는 제보가 나온 시점과 배경, 객관적 자료와 맞지 않는 부분을 하나씩 짚어 그 신빙성을 다퉜습니다.이 과정에서 의뢰인은 일관된 입장을 유지했고, 김우석 대표변호사는 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반박 자료를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4. 결과검찰은 의뢰인에게 적용된 특경법 사기 혐의 전부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내부 제보와 합의 불발이라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의뢰인은 구속과 기소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의뢰인은 "변호사를 바꾸는 게 맞는 결정인지 두렵고 망설여졌는데, 교체하고 나서 처음으로 '이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해결 과정 보기 →]▶비상장주식사기 | 190억 원대 특경법 사건, 변호인 교체 후 무혐의 성공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큰 금액의 거래나 투자 이후 사기 혐의로 고소된 경우 내부 제보나 관계자 진술로 혐의가 구체화되고 있는 경우 수사가 진행 중인데 지금의 대응 방향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특경법 사기 | 변호인 교체 후 190억 원대 비상장주식 매매 사기 무혐의를 받은 의뢰인

보이스피싱사기방조 | 어렵다는 말뿐이던 사건, 무죄를 받은 의뢰인

 1. 사건 경위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던 의뢰인은 SNS에서 대출을 해주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조건은 휴대전화를 새로 개통해 넘기라는 것이었습니다.이후 의뢰인은 상대방의 지시에 따라 약 2주간 호텔에 머물며 계좌번호와 인증번호를 여러 차례 전달했습니다. 그 계좌로 피해자들의 돈이 입금됐지만, 정작 의뢰인은 약속받은 대출을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결국 의뢰인은 보이스피싱사기방조 혐의로 기소되었고, 서로 다른 시기의 사건 세 건이 하나로 병합되면서 상황은 더 무거워졌습니다. 2. 처음 받은 상담, 그리고 명진을 찾기까지의뢰인이 처음 상담을 받았을 때 들은 이야기는 "쉽지 않은 사건"이라는 말이 대부분이었습니다.같은 행위가 수십 차례 반복됐고 사건도 세 건이나 병합된 만큼, 범행에 가담한 사람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었습니다.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듣지 못한 의뢰인은 오히려 더 막막해진 채 명진을 찾아오셨습니다. 3. 대응 과정법무법인 명진 김우석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들은 뒤, 이 사건은 '몰랐다'고 주장만 할 것이 아니라 왜 알 수 없었는지를 보여줘야 하는 사건이라고 진단했습니다.먼저 호텔에 머물던 2주를 날짜별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이 자유롭게 그곳을 벗어나기 어려웠고, 거절하거나 빠져나가려 할 때 위협을 받았던 정황을 확인했습니다.또 의뢰인의 판단 능력과 사회 경험, 과거 이용당했던 경험 등을 함께 정리해, 의뢰인이 속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웠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명했습니다.여기에 의뢰인이 현금을 직접 받거나 인출한 적이 없고, 얻은 이익도 전혀 없었다는 점을 들어 범행을 도우려는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다퉜습니다. 4. 결과법원은 의뢰인의 상황과 사건 경위를 종합하면,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사기를 도우려는 고의가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선고 후 의뢰인은 "대출을 받으려다 오히려 재판까지 받게 되어 너무 무서웠는데,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이어 "같은 사건인데도 명진에서는 처음부터 방향이 분명했다. 조금만 더 일찍 왔으면 덜 불안했을 것 같다"는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해결 과정 보기 →]▶보이스피싱사기방조 | 3건 병합 기소에도 무죄 성공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대출을 받으려다 통장이나 휴대전화를 넘겨 조사를 받게 된 경우 보이스피싱 조직인 줄 모르고 지시를 따랐다가 사기방조 혐의를 받은 경우 다른 곳에서 어렵다는 답만 듣고 대응 방향을 찾지 못한 경우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이스피싱사기방조 | 어렵다는 말뿐이던 사건, 무죄를 받은 의뢰인

공중밀집장소추행죄 | 만원버스에서 범인으로 지목됐지만 무죄를 받은 의뢰인

 1. 사건 경위평범한 학생이던 의뢰인은 등하굣길 만원버스 안에서 다른 승객을 추행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피해자가 처음부터 의뢰인을 범인으로 지목했고, 수사기관도 이를 바탕으로 재판에 넘겼습니다.의뢰인은 피해자와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일관되게 말했지만, 추행이 있었던 자리는 버스 CCTV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였습니다.이대로라면 학생 신분으로 성범죄 전과가 남을 수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은 명진을 찾아오셨습니다. 2. 대응 과정법무법인 명진 김우석 대표변호사는 "만지지 않았다"는 주장만으로는 이미 지목된 상황을 바꾸기 어렵다고 보고, 의뢰인이 범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점을 객관적인 자료로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가장 먼저 버스 CCTV를 처음부터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같은 정류장에서 함께 탄 다른 승객이 피해자와 더 가까운 자리에 오래 있었다는 사실을 찾아냈습니다.이어 피해자가 사건 당일 쓴 진술서와 수사, 법정에서 한 진술을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피해자 스스로도 범인이 의뢰인이 아닐 수 있다는 취지로 여러 차례 말했던 점을 재판부에 짚었습니다.또 피해자가 의뢰인을 의심한 근거가 '시선을 피했다'는 인상뿐이었다는 점, 의뢰인에게 어떤 처벌이나 수사 전력도 없다는 점을 함께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3. 결과법원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의뢰인이 추행했다는 사실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의뢰인은 성범죄 전과와 신상정보 등록 걱정 없이, 다시 학생으로서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선고 후 의뢰인은 "하지도 않은 일로 범인 취급을 받아 막막했는데, 덕분에 다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해결 과정 보기 →]▶공중밀집장소추행죄 | 만원버스 성추행 무죄 성공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추행범으로 지목되어 조사를 앞둔 경우 하지 않은 일인데 피해자 진술만으로 혐의를 받고 있는 경우 CCTV에 결정적인 장면이 없어 억울함을 입증하기 어려운 경우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중밀집장소추행죄 | 만원버스에서 범인으로 지목됐지만 무죄를 받은 의뢰인

아청법 준강간 | 1심 실형에서 항소심 무죄를 받은 의뢰인

 1. 사건 경위의뢰인은 같은 학교 동급생과 술을 마신 뒤, 상대방이 항거불능 상태인 틈을 이용했다는 아청법위반(준강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1심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을 받아들여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아청법상 준강간은 벌금형이 없어 유죄가 그대로 실형으로 이어지고, 신상정보 등록·공개와 취업제한까지 따라오는 사건이었습니다.선고 직후 "억울한데 이제 다 끝난 건가요"라는 말과 함께 의뢰인은 명진을 찾아오셨습니다. 2. 대응 과정김우석 대표변호사는 1심이 무엇을 근거로 유죄를 판단했는지부터 다시 살폈습니다.결론은 피해자 진술 하나에 기대고 있었습니다.그래서 항소심에서는 그 진술이 사건 당일과 이후의 실제 기록과 맞아떨어지는지를 처음부터 다시 확인했습니다.먼저 사건 당일 두 사람이 나눈 대화를 다시 분석해, 진술 내용과 어긋나는 정황을 찾아냈습니다.또 의뢰인과 여러 차례 면담하며 당시 상황을 다시 짚었고, 상대방의 상태를 알고 이를 이용하려 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는 점을 다퉜습니다.여기에 사건 이후 두 사람의 관계와 고소에 이르기까지의 시간 흐름을 날짜별로 정리해 재판부에 제시했습니다. 3. 결과서울고등법원은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의뢰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의뢰인은 실형은 물론, 유죄를 전제로 한 신상정보 등록·공개와 취업제한 부담에서도 모두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해결 과정 보기 →]▶아청법 준강간 1심 실형, 항소심 무죄 성공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를 고민하는 경우 피해자 진술 외에 뚜렷한 증거가 없는데 유죄가 나온 경우 성범죄 유죄로 신상정보 공개·취업제한까지 걱정되는 경우 ※ 1심 선고 후 항소 제기 기간은 7일입니다.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청법 준강간 | 1심 실형에서 항소심 무죄를 받은 의뢰인

음주운전 3회 재범 | 무면허·사고까지 겹쳤지만 집행유예를 받은 의뢰인

1. 사건 경위의뢰인은 이미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고, 직전 벌금형이 확정된 지 9개월 만에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습니다.혈중알코올농도 0.178% 상태로 운전면허 없이 약 9km를 운전하다 교통사고까지 낸 상황이었습니다.주변에서는 모두 실형을 피하기 어렵다고 했고, 회사에 다니며 가족을 부양하던 의뢰인은 수감될 경우 생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불안 속에 명진을 찾아오셨습니다. 2. 대응 과정수치, 운전 거리, 사고 모두 객관적인 증거로 남아 있는 사건이었습니다.김우석 대표변호사는 이런 사건에서 사실관계를 무리하게 다투면 오히려 반성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혐의를 인정하고 실형을 피할 사유를 찾는 데 집중하기로 의뢰인과 방향을 정했습니다.먼저 의뢰인의 두 차례 전력이 모두 음주운전 벌금형이고, 그 밖의 형사처벌 전력은 없다는 점을 따로 정리해 재판부가 전력의 성격을 구분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회사에 다니며 가족을 부양하고 있다는 생활 여건을 말로만 호소하지 않고 객관적인 자료로 뒷받침했습니다.직전 처벌 후 1년도 지나지 않은 재범이었던 만큼 반성문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의뢰인과 여러 차례 상담하며 다시 운전대를 잡게 된 경위를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음주 문제를 개선할 계획과 가족의 관리·감독 방안을 구체적인 자료로 묶어 제출했습니다.의뢰인 역시 수사 단계부터 선고까지 혐의를 인정하는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3. 결과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 9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습니다.세 번째 음주운전에 무면허운전과 교통사고까지 겹쳐 실형이 유력했던 사건이었지만, 의뢰인은 수감되지 않고 가족 곁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해결 과정 보기 →]음주운전3회처벌 | 벌금 확정 9개월 만의 재범·무면허 사고, 징역 1년 9개월 집행유예 3년 받은 사례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데 다시 적발된 경우 음주운전에 무면허운전이나 교통사고가 함께 문제 된 경우 직전 처벌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재범해 실형이 걱정되는 경우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 3회 재범 | 무면허·사고까지 겹쳤지만 집행유예를 받은 의뢰인

스토킹처벌법위반 | 무혐의 장담 대신 '솔직한 진단'을 들은 의뢰인

1. 사건 경위의뢰인은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입건된 뒤, 억울한 부분이 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싶어 했습니다.처음 찾아간 로펌에서는 무혐의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고, 그 말을 믿고 수임료 3천만 원을 지불했습니다.그러나 기대와 달리 사건은 검찰로 송치되었고, 결국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받게 되었습니다.무혐의가 가능하다는 말과 다른 결과에 당황하던 중, 정식 재판 대응을 위해 3천만 원을 추가로 요구받으면서 의뢰인은 지금의 방향이 맞는지 다른 의견을 들어보고자 명진을 찾아오셨습니다. 2. 상담 내용김우석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은 뒤, 사건 경위와 수사 진행 상황, 현재까지 드러난 증거관계를 하나씩 검토했습니다.검토 결과, 이 사건은 무혐의를 기대하기 어려운 사건이라는 판단이 나왔습니다.의뢰인이 듣고 싶었던 답은 아니었지만, 김우석 대표변호사는 그 이유를 솔직하게 설명드렸습니다.이 상황에서 혐의를 계속 부인하며 다툴 경우, 오히려 반성하지 않는 태도로 비쳐 처벌 수위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말씀드렸습니다.대신 혐의를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감형 전략이 의뢰인에게 더 현실적인 선택이라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다만 무혐의를 다투기 어려운 사건인 만큼, 지금 변호사를 새로 선임해 추가 비용을 들이는 것은 의뢰인에게 실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김우석 대표변호사는 이 점 역시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 수임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3. 결과의뢰인은 상담 이후 결과를 받아들이기로 했고, 명진은 사건을 수임하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의뢰인은 더 큰 비용을 들이기 전에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있었다며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 다음에 문제가 생기면 꼭 여기로 오겠다"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명진이 상담에서 지키는 원칙모든 사건이 무혐의나 무죄로 끝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된다'는 말만 듣고 시간과 비용을 쓰다 보면, 정작 필요한 대응 시기를 놓치게 됩니다.명진은 수임 여부와 관계없이 사건을 있는 그대로 진단하고, 의뢰인에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가 무엇인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수사 중인데 지금 사건 방향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 무혐의를 기대했지만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 다른 변호사의 의견을 한 번 더 들어보고 싶은 경우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스토킹처벌법위반 | 무혐의 장담 대신 '솔직한 진단'을 들은 의뢰인
Reason

구속되는 이유

구속되는 이유

형사사건은 지뢰밭입니다.
안 보이는 위험이 곳곳에 깔려 있습니다.
수사와 재판을 잘못 받으면,
억울하게 기소되고 감옥에 갑니다.

How to

구속 피하는 방법

구속 피하는 방법

수사와 재판 대응을 제대로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옥을 피하려면 수사와 재판 대응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억울하다고 해서, 진실이 있다고 해서
저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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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당선 9호선 신논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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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변호사 상세 경력
법무법인명진 | 대표 변호사
김우석대표변호사
전) 청와대,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주요 경력

前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前 국무총리실 정부합동 부패예방 감시단 총괄국장

前 법무부 검찰국 형사기획과 수석검사

前 대검찰청 공정거래TF

前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부·형사1·8부 수석검사, 조사1부 부부장검사

前 광주지검 공안부 차석검사

前 수원지검 성남지청 특별수사 조세

前 의정부지검 공안수사 조세

前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1부장검사

前 전주지검 정읍지청장

학력

군검사 재직

제31기 사법연수원

제41회 사법시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조세)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신일고

수상 및 활동

법무부장관 표창(검찰업무 유공)

대검찰청 선정 우수형사부 우수 검사

신임검사 면접위원

법무부 정책연구심의위원

방송 · 언론

채널A 돌직구쇼 '강력반'

KBS 생방송 심야토론(성범죄)

KBS · MBC · SBS 등 집중 보도(수능 타종 사고 소송)

조선일보 '김우석·이가영의 사건노트'

파이낸셜뉴스 '김우석 변호사의 검사외전'

한국경제신문

서울신문 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