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상담
카톡상담
해결사례
Home해결사례해결사례
구속영쟝 기각 특경법위반(사기) 가해

200억 원대 M&A 사기 혐의 구속수사 위기에서 불구속으로 방어한 사례 — 형사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등록일 2026. 06. 24
조회수34
링크 복사하기

변호인이 법무법인 명진으로 교체된 후 결과가 뒤집힌 사례입니다.

  • 핵심체크
  • 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되는 200억 원대 M&A 사기 사건에서 구속을 막는 것은 이후 모든 방어권 행사의 전제 조건이므로, 구속영장 청구 단계에서 형사 전문 변호사의 개입이 가장 시급합니다.
  • ② 부하 직원의 배신 진술은 수사기관에 즉각적인 신뢰를 얻는 가장 위험한 증거 유형이므로, 진술의 이해관계와 허점을 신속하게 분석해 신빙성을 흔드는 반박 논리를 구성해야 합니다.
  • ③ 범행 부인·미합의·전액 미변제라는 삼중 불리 구조에서도 구속 필요성 자체를 법리적으로 반박하면 불구속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형사 전문 변호사로의 조기 교체가 결정적입니다.

1. 사건 개요 (죄명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의뢰인은 200억 원대 기업 인수합병(M&A) 거래 과정에서 사기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이 적용되는 초대형 경제범죄 사건으로, 혐의가 인정될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이 법정형으로 적용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범행을 부인하고 있었고 피해자 측과의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피해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부하 직원의 배신 진술까지 더해지며 구속 위기가 눈앞에 닥쳤고, 이 단계에서 기존 변호사를 형사 전문 변호사인 김우석 변호사로 교체하였습니다.

2.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은 기존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에 대응해왔지만, 믿었던 부하 직원이 배신 진술을 하면서 상황이 급격히 나빠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범행을 부인하고 있었지만 수사기관은 이미 구속을 검토하는 분위기였고, 200억 원에 달하는 피해금이 한 푼도 변제되지 않은 상태는 재판부가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쉬운 구조였습니다. 지금의 대응 방식으로는 구속을 막기 어렵다는 직감에서, 검사 출신으로 대형 경제범죄 사건 경험이 풍부한 형사 전문 변호사로 교체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3. 의뢰인의 위기 (형사 전문 변호사가 필요했던 이유)

(1) 200억 원대 M&A 사기 — 구속이 당연시되는 금액과 사건 유형

M&A 거래는 수백억 원이 오가는 복잡한 계약 구조를 수반하며, 수사기관은 이 규모의 사기 혐의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것을 기본 수순으로 삼는 경향이 있습니다. 200억 원이라는 금액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가장 무거운 구간에 해당하며, 수사기관이 사건의 중대성을 강조해 구속의 필요성을 주장하기 매우 쉬운 구조입니다. 검사 시절 대형 M&A 사기 사건을 직접 수사하고 영장을 청구해온 경험이 있는 김우석 변호사는 "이 규모의 사건에서 구속영장 심문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영장은 발부된다"고 냉정하게 진단하였습니다.
 

(2) 부하 직원의 배신 진술 — 내부에서 쏘아 올린 가장 위험한 증거

외부 고소인의 진술과 달리, 함께 일했던 부하 직원의 진술은 수사기관이 즉각적인 신뢰를 부여하는 증거입니다. 거래의 내부 구조, 의뢰인의 발언과 지시, 자금 흐름의 실무적 맥락을 아는 사람의 진술은 고소장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설득력이 높습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의 도움 없이 이 진술을 반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막막하고 두려운 의뢰인의 심정을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김우석 변호사는 부하 직원이 배신 진술을 하게 된 이해관계와 진술 내용의 허점을 찾아내는 작업에 즉각 착수하였습니다.
 

(3) 범행 부인 + 미합의 + 전액 미변제 — 구속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삼중 구조

수사기관이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은 증거인멸 우려와 도주 가능성입니다.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는 것은 증거인멸 우려의 근거가 되고, 피해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은 상태는 도주 가능성의 근거가 됩니다. 피해자 측과 합의도 되어 있지 않아 법원이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가장 쉬운 조건이 모두 갖추어진 상태였습니다. 이 구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구속 사유를 법리적으로 반박하는 정밀한 대응이 필요하였습니다.

4. 김우석 형사그룹의 조력 (형사 전문 변호사의 변론 전략)

(1) 구속영장 심문 집중 대응 — 불구속이 이후 모든 것을 결정한다

형사 전문 변호사로서 김우석 변호사가 선임 직후 가장 먼저 착수한 것은 구속영장 심문 대응이었습니다. 구속이 되면 방어권 행사가 극히 제한되고 심리적 압박 속에서 진술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속 상태에서 200억 원대 사건을 방어하는 것은,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싸움입니다. 검사 시절 영장 청구의 논리 구조를 직접 설계해온 경험을 역으로 활용해, 법원이 영장을 기각할 수 있는 논리를 신속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라는 두 가지 구속 사유 각각에 대해, 그 우려가 근거 없음을 구체적인 자료로 반박하였습니다.
 

(2) 부하 직원 배신 진술의 신빙성 공략 — '나만의 방어 논리' 완성

수사와 재판은 입증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부하 직원의 진술이 있다고 해서 그것이 곧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판사도 검사도 그 진술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를 직접 알지 못합니다. 김우석 변호사는 해당 직원이 의뢰인과 어떤 관계였는지, 배신 진술을 하게 된 동기와 이해관계가 무엇인지, 진술 내용 중 객관적 증거와 배치되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집중 분석하였습니다. M&A 거래의 실제 구조와 자금 흐름을 계약서, 이메일, 내부 문서로 재구성해 진술의 신빙성을 흔드는 '나만의 방어 논리'를 완성하였습니다.
 

(3) 기존 대응의 전면 재설계 — 교체 이후 달라진 방어의 밀도

기존 변호사의 대응에서 수사기관을 설득하지 못한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방어 전략의 방향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였습니다. 오랜 검사 경험에서 얻은 통찰로, 수사기관이 어떤 논리 구조로 구속의 필요성을 구성하고 어떤 자료를 신뢰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기에 가능한 전환이었습니다. 결국 구속영장은 기각되었고, 의뢰인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사건 결과 (변론 요약 포함)

200억 원대 M&A 사기 혐의로 구속 위기에 처했던 의뢰인은 구속영장이 기각되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범행 부인·미합의·전액 미변제라는 삼중 불리 구조와 부하 직원의 배신 진술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형사 전문 변호사로 교체한 이후 전략이 전면 재설계된 결과였습니다.
  • 변론 요약
  • ① 선임 즉시 구속영장 심문에 집중 대응해 증거인멸·도주 우려라는 구속 사유 각각을 법리적으로 반박하고 영장 기각을 이끌어냈습니다.
  • ② 부하 직원 배신 진술의 이해관계와 허점을 집중 분석해 진술의 신빙성을 흔드는 나만의 방어 논리를 완성하였습니다.
  • ③ 기존 대응의 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방어 전략을 전면 재설계해 불구속이라는 결정적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6. 의뢰인의 한마디

"200억이라는 금액에 믿었던 직원까지 등을 돌리니 이제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변호사를 바꾸는 것도 망설여졌지만 그 결단이 모든 것을 바꿨습니다. 김우석 변호사님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구치소에 있었을 것입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느꼈습니다."

사건 담당 변호사

변호인이 법무법인 명진으로 교체된 후 결과가 뒤집힌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