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새벽에 혈중알코올농도 0.068% 상태로 약 3.8km를 운전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이미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뒤 불과 5개월 만의 세 번째 적발이었고, 면허도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벌금형을 두 번 받은 뒤의 재범에 무면허까지 겹쳐 실형이 걱정되는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
법무법인 명진 김우석 대표변호사는 검사 시절 수많은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 구형을 직접 결정해 왔습니다.
의뢰인과 오래 이야기하며 가족이 오랫동안 운전을 막아 온 사정과 그날의 예외적인 경위를 찾아냈고, 이를 22개의 증거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의뢰인은 실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사건이 마무리된 뒤 의뢰인은 "변호사님이 제 삶 구석구석을 살펴 저도 몰랐던 선처 사유를 찾아주셨다. 지금 이 일상이 그 덕분"이라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벌금형을 두 번 받은 뒤의 재범은 다시 벌금으로 끝나기 어렵습니다.
불리한 전력만 남은 사건일수록 의뢰인조차 몰랐던 선처 사유를 찾아 증거로 만드는 것이 결과를 가르는 만큼, 재판 전부터 사건을 깊이 들여다볼 변호인이 필요합니다.
음주운전 3회 | 5개월 만의 세 번째 적발·무면허·0.068%, 집행유예 성공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