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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7회 재범 | 사고까지 겹쳤지만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받은 의뢰인

등록일2025. 10. 31
조회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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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7회 재범 | 사고까지 겹쳤지만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받은 의뢰인


1. 사건 경위


일곱 번째 음주운전이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167%였고, 운전 중 경미한 사고까지 났습니다.

이미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에 10년 내 재범까지 겹쳐, 의뢰인은 실형을 각오한 채 명진을 찾아오셨습니다.
 


2. 대응 과정 및 결과


청와대, 법무부 검찰국,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등을 거쳐 수많은 음주운전 사건을 처리해 온 김우석 대표변호사는, 첫 상담에서 "다툴 부분은 없다"는 현실을 먼저 그대로 말씀드리고 실형을 피할 준비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대리기사를 불렀다가 연락이 엇갈려 직접 운전하게 된 경위를 통화 기록으로 정리했고, 의뢰인은 차량을 처분하고 상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가족과 지인들도 탄원서로 힘을 보태며, 다시는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는 의지를 말이 아닌 자료로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그 결과 인천지방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고, 의뢰인은 수감되지 않고 가족 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선고 후 의뢰인은 "처음부터 듣기 좋은 말 대신 현실을 그대로 말해주셔서 오히려 믿고 따를 수 있었다"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 사건의 자세한 해결 과정 보기 →]

▶강남음주운전변호사 | 음주 전력 7회·0.167% 사고, 집행유예 성공
 


 


📌이런 상황이라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 음주운전 전력이 여러 번인데 다시 적발된 경우
  • 음주운전에 교통사고까지 겹쳐 실형이 걱정되는 경우
  • 전력이 많아 "이번에는 어렵다"는 말을 들은 경우


 

※ 본 후기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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