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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해결사례 음주교통

과장하고 눈속임하지 않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실제로 업무를 수행한 변호사만 기재하였습니다.

  •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음주운전 3회 재범·무면허운전·교통사고, 실형이 유력했던 사건에서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사례 — 음주운전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 불리했던 조건 : 음주운전 3회째(2015년·2025년 1월 전력), 직전 처벌 9개월 만의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0.178%, 무면허로 약 9km 운전하다 교통사고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사실관계는 다투지 않고, 실형을 피할 사유를 객관 자료로 채우는 데 집중1. 벌금 1,500만 원 확정 9개월 뒤, 다시 새벽 도로에서혈중알코올농도 0.178%, 운전 거리 약 9km, 운전면허 없음. 그리고 교통사고까지. 2025년 10월 3일 새벽 포항시에서 적발된 의뢰인의 기록입니다.의뢰인은 2015년과 2025년 1월에 이미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습니다. 특히 2025년 1월 벌금 1,500만 원이 확정된 지 9개월 만의 재범이어서, 10년 이내 재범을 가중처벌하는 도로교통법 조항이 적용됐습니다.주변에서는 모두 실형을 피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회사에 다니며 가족을 부양하던 의뢰인은 수감되면 생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불안 속에서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2. 음주운전3회처벌 대응 전략(1) 무죄가 아닌 집행유예를 목표로 잡은 이유수치, 운전 거리, 사고 모두 객관적 증거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 사실관계를 무리하게 다투면 오히려 반성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담당 변호사들은 전력과 재범 사실을 그대로 인정하고, 실형을 피할 수 있는 사유를 찾는 데 모든 준비를 집중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부터 선고까지 같은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2) 전력의 성격과 생활 여건을 자료로두 차례 전력은 모두 음주운전 벌금형이었고, 그 밖의 형사처벌 전력은 없었습니다. 이 점을 따로 정리해 재판부가 전력의 성격을 구분해 볼 수 있게 했습니다.가족 부양 책임과 생활환경도 말로만 호소하지 않고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제출했습니다. (3) 9개월 만의 재범, 그 이후의 계획직전 처벌 후 1년도 지나지 않은 재범이라, 반성문만으로는 재판부를 설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의뢰인과 여러 차례 상담해 다시 음주운전에 이르게 된 경위를 정리했습니다.여기에 음주 문제를 개선할 계획, 가족의 관리·감독, 재발을 막기 위한 실제 노력을 자료로 묶어 제출했습니다.3.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징역 1년 9개월에 집행유예 3년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2026년 3월 18일 의뢰인에게 징역 1년 9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사회봉사 20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도 함께 명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솔직히 이번에는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모두 실형이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신 덕분에 다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략)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 재범 사건재범 음주운전에서 법원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지난 처벌 이후 무엇이 달라졌느냐입니다. 전력 사이 간격이 짧을수록 앞선 처벌이 효과가 없었다고 보기 쉬워, 반성의 말보다 실제로 바뀐 생활을 보여주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10년 이내 재범은 혈중알코올농도 0.2% 미만이라도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무면허운전이 겹치면 양형은 더 무거워집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첫 상담에서 다툴 사건인지, 인정하고 양형에 집중할 사건인지 방향을 정하고, 음주운전 재범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그 방향에 맞춰 자료를 준비합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전력의 확정일을 기준으로 가중 조항 적용 여부와 구속 가능성을 먼저 점검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선고 전에 미리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가족·직장의 탄원, 생계 관련 자료, 재발 방지 노력의 기록을 재판부가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면, 첫 공판 전에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의 조력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을 때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두 차례 전력이 모두 음주운전 벌금형이고 그 밖의 형사처벌 전력은 없다는 점을 따로 떼어 보여줬습니다.   2. 직전 처벌 9개월 만에 다시 운전대를 잡게 된 경위를 정리하고, 음주 문제 개선 계획과 가족의 관리·감독 방안을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3. 가족을 부양하며 회사에 다니는 생활 여건을 객관 자료로 뒷받침하고, 선고까지 범행을 일관되게 인정해 반성이 말뿐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 2심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음주운전, 사고후미조치, 난폭운전 3개 혐의, 1심 실형을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뒤집은 사례 — 음주운전 전문 변호사의 실전 변론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도로교통법위반(난폭운전)   ■ 불리했던 조건 : 3개 혐의 경합, 동종 전력,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1심 징역 1년 6월 실형, 구금 상태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유죄는 다투지 않고, 구금된 의뢰인 대신 피해 회복과 양형자료 확보에 집중 1. 실형 선고 뒤 구치소에서 시작한 항소심항소심을 준비해야 할 의뢰인은 구치소 안에 있었습니다. 피해자를 만날 수도, 자료를 모을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의뢰인은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냈고,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났습니다. 여기에 난폭운전 혐의까지 더해져 세 가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025년 11월 4일 동종 전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등을 이유로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강사로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 온 의뢰인에게 실형 확정은 직장을 잃고 가정의 생계가 끊기는 일이었습니다. 의뢰인은 항소심을 법무법인 명진에 맡겼습니다.2. 음주운전실형항소 대응 전략 (1) 의뢰인이 갈 수 없는 자리에 대신 나서다음주운전과 사고 후 현장 이탈은 기록으로 분명히 남아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사실관계는 다투지 않고, 항소이유를 1심 형이 너무 무겁다는 양형부당 하나로 좁혔습니다.가장 먼저 한 일은 피해 회복이었습니다. 의뢰인이 구금돼 있어 담당 변호사가 직접 피해자 측과 연락했고, 원만히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처벌불원서를 받았습니다. (2) 8년이라는 시간을 보여주다동종 전력 자체는 지울 수 없었습니다. 대신 가장 최근 전력이 약 8년 전이고, 그 뒤로는 재범 없이 지내 왔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그 기간 동안 강사로 성실히 일해 온 이력과 부양가족이 있다는 사정을 함께 정리해 양형자료로 제출했습니다. (3) 구금 기간의 반성을 기록으로'반성하고 있다'는 말만으로는 1심 판단을 바꾸기 어려웠습니다. 구금 생활 동안 의뢰인이 잘못을 어떻게 돌아봤는지 접견을 통해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항소이유서와 변론에서는 불리한 정상이 있더라도 그에 못지않은 유리한 양형 조건이 있다는 점을 하나씩 짚었습니다.3. 같은 징역 1년 6월, 달라진 한 줄 '집행을 유예한다'서울남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는 2026년 2월 10일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사회봉사 12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도 함께 명했습니다.재판부는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고 보면서도, 구금 생활을 통해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가장 최근 동종 전력이 약 8년 전인 점 등을 들어 1심 형이 무겁다고 판단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1심 실형을 선고받고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김우석 변호사님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며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중략)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사건여러 교통범죄가 한꺼번에 기소되면 법원은 혐의를 하나씩 따로 보기보다 그날의 운전 전체를 하나의 위험으로 평가합니다. 그중에서도 사고를 내고 그대로 현장을 떠난 부분을 특히 무겁게 봅니다. 10년 이내 재범 음주운전은 수치에 따라 최대 6년 이하 징역까지 가능하고, 사고후미조치와 난폭운전이 더해지면 경합범으로 형이 가중됩니다. 그래서 항소심에서는 1심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얼마나 보여주느냐가 관건입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지휘하며, 의뢰인이 구금된 상태여도 접견으로 사건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음주운전·교통범죄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은 구치소 밖에서 해야 할 일을 맡습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사고 직후의 피해 내용과 보험 처리 상황을 확인하고, 블랙박스·CCTV를 확보해 현장 이탈 경위를 정리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피해자 측 연락과 합의를 변호인이 직접 진행하고, 구금 중의 반성 경과와 가족을 통해 모은 생활 자료를 양형자료로 묶어 제출합니다.1심 실형으로 구금된 가족을 대신해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을 통해 항소심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부터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수감 중인 의뢰인을 대신해 담당 변호사가 접촉사고 피해자 측과 직접 연락해 합의하고 처벌불원서를 받았습니다.   2. 가장 최근 동종 전력이 약 8년 전이고, 그 뒤 재범 없이 강사로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 온 점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3. 구금 생활 동안 의뢰인이 잘못을 돌아본 과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1심 형이 무겁다는 항소이유를 뒷받침했습니다.

  •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강남음주운전변호사 | 음주 전력 7회·0.167% 사고,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불리했던 조건 : 음주운전 6회·음주측정거부 1회 전력, 10년 이내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0.167%, 사고 발생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혐의는 인정하고 운전 경위, 사고 원인, 재범 방지 세 갈래로 양형을 다툼 1. 일곱 번째 음주운전, 이번에는 사고까지 겹쳤습니다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67% 상태로 운전하다 경미한 사고를 냈습니다. 이미 음주운전 6회, 음주측정거부 1회 전력이 있었고 10년 이내 재범이었습니다.수치, 전력, 사고 어느 것도 다툴 여지가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기소 직후 법무법인 명진을 찾은 의뢰인은 "이걸로 감옥에 가면 가족이 모두 무너집니다"라고 말했습니다.담당 변호사들은 혐의를 다투는 대신, 처음부터 양형에 집중하기로 의뢰인과 방향을 정했습니다. 2. 강남음주운전변호사의 음주운전7회 대응 전략  (1) 대리기사를 불렀던 그날의 시간표의뢰인과 사고 당일을 처음부터 되짚으며 술자리가 끝난 시각, 대리기사 호출 시각, 통화 내역, 차량 이동 경로를 확인했습니다. 의뢰인은 대리기사를 불렀지만 기사가 위치를 찾지 못해 통화가 엇갈렸고, 탑승 상황을 오해한 채 짧은 거리를 운전하다 사고로 이어진 경위가 드러났습니다. (2) 사고와 음주를 따로 보게 한 자료음주 사실은 인정하되, 사고가 음주만으로 설명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사고 위치 사진, 블랙박스 영상, 경찰 사고처리 서류를 종합해 차량 진입 환경과 상대 차량 동선이 함께 작용한 사고였음을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3) 다시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는 증빙가족 부양 상황과 직업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차량 매각 영수증, 알코올 의존 상담 이수증, 가족과 지인의 탄원서를 모았습니다. 운전 경위, 사고 원인, 재범 방지를 세 축으로 의견서를 구성해 제출했습니다. 3. 실형 대신 징역형 집행유예인천지방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7번째 음주에 사고까지, 모두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신 덕분에, 가족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 사건음주 재범 사건에서 법원이 무겁게 보는 것은 이번 수치보다 전력의 횟수와 간격, 그리고 이 사람이 또 운전대를 잡을지입니다. 10년 안에 다시 적발되면 혈중알코올농도 0.2% 미만이라도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범위가 올라가므로, 혐의를 다투기 어려운 사건일수록 양형 자료를 일찍 준비해야 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전직 부장검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방향을 정하고, 음주·교통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사고 기록과 양형 자료를 함께 맡습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측정 시각과 수치, 측정 절차를 확인하고 블랙박스와 대리운전 호출 기록처럼 운전 경위를 보여줄 자료를 먼저 확보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차량 처분, 상담·치료 이력 등 재범 방지 자료를 정리해 양형 의견서로 연결합니다.전력이 많아 이번에는 어렵다는 말을 들으셨더라도,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지금 준비할 수 있는 자료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대리기사 호출 내역과 엇갈린 통화 기록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짧은 거리를 직접 운전하게 된 경위를 재구성했습니다.   2. 사고 위치 사진, 블랙박스 영상, 경찰 사고처리 서류로 진입 환경과 상대 차량 동선이 사고에 영향을 준 점을 분석해 냈습니다.   3. 차량 매각 영수증, 알코올 의존 상담 이수증, 가족·지인 탄원서로 다시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는 의지를 서류로 보였습니다.

  • 2심 감형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음주운전항소심 | 음주·무면허 전력 7회·1심 징역 1년 6월 실형, 항소심 징역 1년으로 감형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 불리했던 조건 : 음주·무면허 처벌 전력 7회, 직전 사건 집행유예, 10년 이내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0.198%, 무면허로 약 15km 운전, 1심 징역 1년 6월 실형   ■ 결과 : 감형 (징역 1년 6월 → 징역 1년)   ■ 대응포인트 : 1심에서 드러나지 않은 범행 경위와 재범 차단 조치를 항소심 양형 자료로 새로 쌓음 1. 전력 7회 끝에 선고된 첫 실형의뢰인은 2024년 6월, 혈중알코올농도 0.198% 상태로 면허 없이 약 15km를 운전하다 단속됐습니다. 음주·무면허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7회였고, 직전 사건에서는 집행유예를 받은 상태였습니다.10년 이내 재범 가중 조항이 적용된 이 사건에서 1심은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동안 벌금형이나 집행유예는 있었어도 실형을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자녀 3명과 노부모를 홀로 부양하던 의뢰인은 수감되면 가족 생계가 무너진다는 절박함 속에 항소심을 앞두고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 2. 음주운전항소심 대응 전략 (1) 항소심에서 새로 내놓을 수 있는 것 항소심은 원심의 양형 판단을 존중하는 구조라, 1심과 같은 호소를 반복해서는 형을 줄이기 어렵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의뢰인과 오랜 시간 면담하며 범행 전후의 상황, 개인 사정, 가족 관계를 하나씩 확인해 1심에서 다뤄지지 않은 사정을 찾았습니다.(2) 사고 수습 현장에서 시작된 음주범행 당일 의뢰인은 납품한 설비에 추락 사고가 나 급히 현장에 출동했고, 거래처 대표와 피해를 협의하는 자리에서 예상치 못하게 술을 마시게 됐습니다. 사고 영상, 거래처 대표의 문자 메시지, 의뢰인이 현장에서 쓴 각서를 제출해 계획된 음주운전이 아니었다는 경위를 구체적으로 보였습니다. (3) 운전대에서 멀어지기 위한 조치의뢰인은 2020년 이후 차량을 처분하고 대중교통만 이용해 왔고, 퇴사를 결심해 업무용 차량을 운전할 여지까지 없애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정신과 상담과 약물치료, 금주교육 이수 계획, 반성문을 함께 제출해 재범 가능성을 낮춘 근거를 자료로 남겼습니다. 3. 원심 파기, 형기 6개월 단축항소심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의뢰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의 징역 1년 6월보다 형기가 6개월 줄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1심에서 징역 1년 6월의 실형 선고를 받고 모든 게 끝난 줄 알았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제 사정들을 하나하나 찾아주셨고,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든든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형량을 줄여, 가족 곁으로 조금이라도 빨리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항소심 사건음주 재범으로 1심에서 실형이 나오면, 항소심이 들여다보는 것은 1심 이후 새로 생긴 사정과 1심이 미처 평가하지 못한 사정입니다. 같은 반성문을 다시 내는 것으로는 원심의 판단이 잘 바뀌지 않습니다.0.198%는 0.2%에 바로 못 미치는 수치로, 10년 이내 재범이면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구간에 해당하고, 무면허운전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두 죄가 함께 적용된 사건일수록 1심 판결 뒤 새 양형 자료를 얼마나 갖추느냐가 형기를 좌우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1심 판결문의 양형 이유부터 직접 검토해 항소심에서 다툴 지점을 정하고, 교통범죄 재판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그에 맞는 자료를 모읍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측정 수치와 운전 거리, 면허 취소·결격 기간을 확인하고 통화·문자·영상처럼 범행 경위를 보여줄 자료를 먼저 확보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기한 안에 항소이유서를 내고, 차량 처분·치료·금주교육 같은 실제 이행 기록과 부양 관계 자료를 정리해 제출합니다.1심 실형 선고 뒤에는 7일 안에 항소해야 하는 만큼,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과 함께 항소심에서 내놓을 수 있는 사정부터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납품한 설비의 사고를 수습하러 갔다가 거래처와 피해를 협의하던 중 술을 마시게 된 경위를 사고 영상, 문자 메시지, 현장 각서로 입증했습니다.   2. 2020년 이후 차량 없이 대중교통만 이용해 온 사실과, 퇴사로 업무용 차량 접근까지 끊겠다는 계획을 자료로 냈습니다.   3. 정신과 상담·약물치료와 금주교육 이수, 자녀 3명과 노부모 부양 상황, 실형 전력이 없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 혐의없음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

    주차장음주운전 | 0.179%·차량 이동 CCTV·검찰 송치, 혐의없음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불리했던 조건 : 혈중알코올농도 0.179%, 차량 약 1m 이동 장면 CCTV 촬영, 경찰 단계에서 혐의 인정돼 검찰 송치   ■ 결과 : 혐의없음   ■ 대응포인트 : 차가 움직인 사실은 인정하되, 운전하려는 의사가 없었다는 점을 영상과 기록으로 다툼 1. 대리기사를 기다리던 지하주차장에서회식을 마친 의뢰인은 대리운전을 부르고 지하주차장에 세워 둔 차 안에서 기사를 기다렸습니다. 장마철이라 에어컨을 켜려고 손을 뻗었다가, 취한 상태에서 중심을 잃고 바로 아래 전자식 변속버튼을 잘못 눌렀습니다.브레이크에서 발이 떨어지면서 차가 잠깐 움직였고, 의뢰인은 곧바로 차를 세워 원래 자리에 돌려놓았습니다. 그대로 잠들었다가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됐고, 측정 결과는 혈중알코올농도 0.179%였습니다.차가 움직인 장면은 CCTV에 남아 있었고,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오래전 음주 관련 전력이 있다는 점도 평소 운전 습관을 의심받을 수 있는 부담이었습니다. 2. 주차장음주운전 대응 전략 (1) 움직임은 인정하고, 의사를 다투다차가 움직였다는 사실은 영상으로 확인되는 만큼 다투지 않았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브레이크등 점멸을 하나하나 짚어, 의뢰인이 탑승 후 한동안 브레이크를 밟은 채 쉬고 있다가 발이 떨어진 순간 차가 약 1초 전진하고 멈췄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운전할 생각이었다면 몇 분을 서 있다가 짧게 움직이고 멈출 이유가 없다는 점을 타임테이블로 정리해 제시했습니다. (2) 술을 마시면 대리를 부르던 사람사건 직전 대리운전을 두 차례 호출한 기록과, 대리기사가 "10분 정도 기다려 달라"고 한 통화 녹취를 확보했습니다. 여기에 약 2년간 130건이 넘는 대리운전 이용 내역과 회사가 그 비용을 지원해 온 내역을 더해, 그날도 운전할 이유가 없었다는 점을 뒷받침했습니다. (3) 판례로 짚은 '운전'의 범위대법원은 도로교통법상 운전을 고의에 의한 운전행위로 보고 있고, 실수로 기어 등을 건드려 차가 움직인 경우를 운전으로 보지 않은 판례도 있습니다. 이 판례와 비슷한 사안의 무죄 판결례를 함께 제출하고, 차를 원래 자리에 돌려놓은 것은 다른 차량의 통행을 막지 않으려는 행동이었다는 점도 덧붙였습니다. 3. 증거불충분, 기소 없이 종결검찰은 의뢰인에게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사건 직전 대리운전을 호출한 사실, 평소 대리운전을 꾸준히 이용해 온 점, 차량이 주차칸 안에서 약 1m 직진·후진한 뒤 그 자리에 멈춘 점을 종합해 음주운전의 고의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대리기사를 기다리다 벌어진 일로 음주운전자가 될 뻔해 정말 억울했습니다. 무거웠던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주차장음주운전 사건 주차장처럼 도로가 아닌 곳에서 차를 움직여도 음주운전 처벌 대상이 되기 때문에, 장소만으로는 혐의를 벗기 어렵습니다. 수사기관은 측정 수치와 이동 영상이 함께 있으면 운전하려는 의사까지 따로 따지지 않고 송치하는 경우가 많아, 검찰 단계에서 그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할 자료가 있어야 판단이 달라질 여지가 생깁니다.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0.2% 미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고 면허 취소 처분도 따로 뒤따르므로, 송치 전후로 의견서를 낼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CCTV와 측정 기록을 직접 확인해 방향을 잡고, 음주운전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현장 자료 확보와 의견서 작성을 나눠 맡습니다.수사 단계에서는 보존 기간이 지나기 전에 CCTV·블랙박스 원본과 대리운전 앱 기록을 확보하고, 첫 조사에서 차가 움직인 경위를 일관되게 진술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송치된 뒤에는 판례와 함께 검찰에 의견서를 내고, 기소되는 경우에는 운전 여부 자체를 다투는 변론으로 이어갑니다.대리기사를 기다리거나 주차 중에 차가 움직여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주차장 CCTV의 보존 기간이 길지 않은 만큼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지금 확보해야 할 자료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CCTV 속 브레이크등 점멸을 분 단위로 따라가, 한동안 정차해 있다가 발이 떨어진 순간 약 1초 전진하고 멈춘 흐름을 타임테이블로 만들었습니다.   2. 사건 직전 두 차례의 대리운전 호출 기록과 "10분 정도 기다려 달라"는 대리기사 통화 녹취를 제출했습니다.   3. 약 2년간 130건이 넘는 대리운전 이용 내역과 회사의 비용 지원 내역으로, 술을 마시면 대리운전을 불러 온 습관을 보였습니다.

  •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 | 마지막 전과 11년 만의 적발·전과 5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불리했던 조건 : 음주운전 전과 5회, 혈중알코올농도 0.088%, 기소 후 공판 진행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오래된 전과의 의미와 음주에 이른 가정 사정을 증빙으로 다시 세움 1. 11년 만에 다시 적발된 음주운전의뢰인은 2025년 11월 저녁, 혈중알코올농도 0.088% 상태로 시내 약 2km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음주운전 전과만 5회였습니다.기소된 뒤 공판이 시작되자 의뢰인은 실형을 크게 걱정했습니다. 투병을 시작한 배우자 곁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까지 겹친 상태에서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 2.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 대응 전략 (1) 전과의 숫자보다 전과의 시점 전과가 5회라는 숫자만 보면 불리한 사건이었지만, 마지막 음주운전 전과는 2014년으로 11년 넘게 지난 상태였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오래된 전과를 최근 전과처럼 무겁게 볼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주장하고, 그 기간 동안 술을 마시면 대리운전과 택시를 이용해 온 사실을 은행 거래내역과 택시 앱 이용내역으로 뒷받침했습니다. (2) 그날 술자리에 앉게 된 이유의뢰인과 오래 면담하며 직업, 가정환경, 음주 당일의 경위를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사건 직전 배우자가 중병 확진을 받았고, 의뢰인은 치료 정보를 얻으려 지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극심한 심적 압박 속에 술을 마셨습니다.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 의뢰인이 구금되면 배우자를 돌볼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정을 구체적으로 보였습니다. (3) 수치와 거리, 그리고 그 뒤의 조치0.088%로 몸을 가누지 못할 상태는 아니었고, 운전 거리는 약 2km로 짧았으며 사고도 없었습니다. 벌금형을 넘는 전과가 없다는 점과 함께 차량 매각, 재범방지 교육 이수, 가족과 지인의 탄원서를 의견서에 담았습니다. 3. 대구지방법원,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대구지방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의뢰인은 실형을 피하고 배우자 곁에 남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처음엔 실형은 각오했습니다. 벌금도 아니고 집행유예라는 말을 들었을 때 눈물이 났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진심으로 제 상황을 이해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 재범 사건전과가 많은 음주운전 사건에서 법원은 전과의 숫자만 세지 않고, 마지막 처벌 이후 얼마나 오래 같은 일을 하지 않았는지를 함께 봅니다. 공백이 길수록 이번 일이 생활 습관이 아니라 특정한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설명이 설득력을 얻습니다.0.088%는 면허취소 기준을 막 넘긴 수치로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구간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전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적발되면 재범 가중 조항이 적용돼 형의 범위가 크게 달라지므로, 전과의 시점부터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전과 기록과 가족 사정을 직접 들여다보고 변론의 축을 정하며, 음주운전 재판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그 축에 맞는 증빙을 찾아냅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측정 수치와 측정 방식, 전과별 확정일을 확인해 가중 조항이 적용되는지부터 판단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대리운전·택시 이용 내역 같은 생활 기록, 가족 부양 증빙, 재범방지 조치를 한데 묶어 의견서로 제출합니다.전과가 오래됐어도 횟수가 많아 걱정이라면,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전과의 시점이 이번 사건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마지막 음주운전 전과가 2014년으로 11년 넘게 지났고, 그동안 술을 마시면 대리운전과 택시를 이용했다는 점을 은행 거래내역과 택시 앱 이용내역으로 증명했습니다.   2. 배우자가 중병 확진을 받은 직후 치료 정보를 구하려 지인을 만난 자리에서 술을 마신 경위와, 구금되면 배우자를 돌볼 사람이 없다는 점을 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로 보였습니다.   3. 0.088%의 수치, 약 2km의 운전 거리, 사고가 없었던 점에 더해 차량 매각, 재범방지 교육 이수, 가족·지인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

    상습음주운전 | 실형 2회 복역·5번째 적발·0.141%,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불리했던 조건 : 음주운전 전력 4회(벌금형 2회, 실형 2회 복역), 10년 이내 재범 가중, 혈중알코올농도 0.141%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두 번의 실형에도 반복된 이유를 직시하고, 이번에 달라진 점을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제시 1. 두 번 복역하고도 다시 잡은 운전대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41% 상태로 짧은 구간을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은 이미 4회였습니다. 처음 두 번은 벌금형이었지만, 이후 두 번은 실형이 확정돼 실제로 복역까지 했습니다.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의 재범이라 가중 조항도 적용됐습니다. 다섯 번째 음주운전으로 재판에 넘겨진 의뢰인에게 세 번째 실형은 사실상 예정된 것처럼 보였습니다.자영업을 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의뢰인은, 실형이면 사업체와 가족의 삶이 한꺼번에 무너진다는 절박함 속에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 2. 상습음주운전 대응 전략 (1) 두 번의 실형이 막지 못한 이유부터같은 죄로 두 번 복역하고도 다시 범행했다는 사실은 재범 위험성이 반복해서 확인된 것으로 평가되기 쉽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이 점을 피하지 않고, 과거 두 차례의 실형 뒤에도 반성이 이어지지 못했던 이유를 의뢰인과 함께 되짚어 이번에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진솔하게 소명했습니다. (2) 말이 아닌 실행 계획으로의뢰인이 이번 일을 계기로 실제 이행하고 있는 금주 노력과 생활 습관의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앞으로의 재범 방지 계획도 다짐에 그치지 않도록,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내용으로 만들어 제출했습니다. (3) 사업장이 멈추면 무너지는 것들의뢰인이 구속되면 사업체 운영이 곧바로 중단되고, 가족 전체의 생계가 즉각적인 위협에 놓이는 사정을 자료로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나이, 성행과 환경, 가족관계, 범행 이후의 정황까지 모든 양형요소를 하나의 의견서로 묶어, 전과 기록만으로 결론이 정해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3. 세 번째 실형 대신 집행유예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4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습니다.법원은 동종 전력이 있는데도 다시 음주운전을 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보면서도, 의뢰인이 반성하고 있는 점과 여러 양형요소를 종합해 형의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같은 잘못을 또 반복한 제 자신이 부끄럽고, 가족들에게 면목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달라진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변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상습음주운전 사건실형을 복역한 전력이 있는 사람이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법원은 교도소 생활조차 행동을 바꾸지 못했다고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재판부가 확인하려는 것은 반성의 크기보다, 이번에는 무엇이 구조적으로 달라졌는가입니다.10년 이내 재범으로 0.141%가 측정되면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구간에 해당합니다. 직전 실형의 집행을 마친 날부터 3년이 지나기 전의 범행이라면 집행유예가 법률상 막혀 있으므로, 마지막 복역 시점부터 확인하는 것이 첫 대응입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전과의 형종과 복역 시점을 먼저 따져 집행유예가 가능한 사건인지 진단하고, 음주운전 재범 사건을 다뤄 온 변호사들이 의뢰인과 재범 방지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측정 수치와 운전 구간을 확인하고, 구속영장 청구에 대비해 생계와 주거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금주 이행 기록, 사업체 운영과 부양 자료, 생활 환경의 변화를 정리해 양형 의견서로 제출합니다.두 번 이상 실형을 받은 뒤 다시 기소됐다면,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지금 사건에서 집행유예가 법률상 가능한지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앞선 두 차례 실형 뒤에도 반성이 이어지지 못한 이유를 의뢰인이 스스로 되짚게 하고, 이번에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소명서에 담았습니다.   2. 이미 실천하고 있는 금주 노력과 생활 습관의 변화, 앞으로의 재범 방지 계획을 실행 가능한 내용으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3. 자영업자인 의뢰인이 구속되면 사업체가 곧바로 멈추고 가족 생계가 위협받는다는 사정을 자료로 뒷받침했습니다.

  •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집행유예기간중음주운전 |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0.139%·6km 운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불리했던 조건 : 다른 사건의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음주운전 벌금형 전력, 혈중알코올농도 0.139%, 약 6km 운전   ■ 결과 : 집행유예   ■ 대응포인트 : 우발적인 경위와 회사 차원의 관리 체계로 재범 위험이 통제되고 있음을 보임 1. 집행유예가 끝나기 전에 다시 적발되다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39% 상태로 약 6km를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이미 다른 사건으로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이 진행 중이었고,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도 있었습니다.고령의 부모님과 돌봄이 필요한 장모님, 배우자와 세 자녀까지 일곱 식구의 생계를 사실상 혼자 책임지던 가장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실형을 피하기 어렵다는 절망 속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 2. 집행유예중음주운전 대응 전략 (1) 배차가 늦어진 사이 벌어진 일사건 당일 의뢰인은 신규 거래처를 유치하는 영업 자리에서 술 권유를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자리를 마치고 대리운전을 불렀지만 목적지 전달 과정에서 혼선이 생겨 배차가 지연됐고, 차 안에서 기다리다 잠이 든 뒤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게 됐습니다.담당 변호사들은 통화 녹취록 등 객관적 자료로 이 경위를 구체적으로 입증해, 처음부터 운전할 의도로 술을 마신 사건이 아니라는 점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2) 다짐 대신 회사가 만든 관리 체계의뢰인은 이번 일로 사직서까지 내려 했지만 회사가 이를 만류했습니다. 회사는 법인카드로 대리운전과 택시를 이용하게 하고, 필요하면 직원이 동행해 운전을 전담하도록 하는 관리·감독 체계를 마련했습니다.본인의 다짐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재범 위험이 통제되고 있다는 점을 자료로 확인해 제출했습니다. (3) 일곱 식구의 생계와 반성의 기록의뢰인 본인의 건강 문제와, 부모님과 장모님을 부양하며 세 자녀의 생계까지 책임지는 사정을 상세히 정리했습니다.여기에 자필 반성문, 배우자와 가족, 직장 동료, 오랜 지인들의 탄원서, 꾸준한 봉사활동 이력을 함께 제출해 구속되면 가족 전체의 생계가 무너진다는 점을 보였습니다. 3. 유예기간 중 재범에도 다시 내려진 집행유예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습니다.집행유예 기간 중의 재범이었지만 실형은 선고되지 않았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제 잘못으로 또다시 재판을 받게 되어 가족들 볼 면목이 없었습니다. 가족의 곁을 지킬 수 있게 되었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엄격히 관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변호사님,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집행유예기간중음주운전 사건집행유예 기간 중에 다시 범행하면 법원은 이미 한 번 준 기회를 쓴 사람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사건에서 실형이 확정되면 이전 집행유예까지 효력을 잃어, 두 사건의 형을 함께 살게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걸린 것이 이번 형량만이 아닙니다.이전 음주운전 전력이 10년 안에 있다면 0.139%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구간에 해당합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의 범행은 선고 시점에 따라 다시 집행유예를 받는 것 자체가 법률상 제한될 수 있어, 사건 초기에 일정과 요건부터 따져야 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이전 판결의 확정일과 유예기간을 이번 사건 일정과 먼저 맞춰 보고, 음주·교통 사건을 맡아 온 변호사들이 경위와 관리 자료를 준비합니다.수사 단계에서는 대리운전 호출·통화 기록과 측정 경위를 확인하고, 이전 집행유예 판결의 내용을 함께 점검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회사와 가족의 관리·감독 방안을 문서로 만들고, 부양 관계 자료와 반성문, 탄원서, 봉사 이력을 정리해 제출합니다.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적발됐다면 이전 판결과 이번 사건이 어떻게 맞물리는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지는 만큼,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대리운전을 호출한 뒤 목적지 전달 과정의 혼선으로 배차가 늦어진 경위를 통화 녹취록으로 입증했습니다.   2. 회사가 사직을 만류하고 법인카드로 대리운전·택시를 이용하게 하며, 필요하면 직원이 운전을 전담하도록 한 관리 체계를 자료로 확인해 제출했습니다.   3. 일곱 식구를 사실상 홀로 부양하는 사정에 자필 반성문, 가족·동료·지인의 탄원서, 꾸준한 봉사활동 이력을 더했습니다.

  • 벌금형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 0.128% 고속도로 접촉사고 후 미조치·정식 기소, 벌금 700만 원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불리했던 조건 : 혈중알코올농도 0.128%, 고속도로 차로 변경 중 접촉사고 후 현장 이탈, 블랙박스 등 객관 증거, 정식 기소   ■ 결과 : 벌금형   ■ 대응포인트 : 사실은 다투지 않고, 피해 회복과 일관된 자백으로 벌금형을 선택할 근거를 만듦 1. 차로를 바꾸다 스친 사이드미러, 그리고 멈추지 않은 차회사원인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28% 상태로 고속도로를 달리다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뒤에서 같은 방향으로 오던 차량과 사이드미러가 부딪히는 사고를 냈습니다. 물적 피해가 생겼지만 의뢰인은 현장에서 아무 조치 없이 그대로 이동했습니다.블랙박스 영상, 이동경로 캡처 사진, 음주운전 단속결과통보까지 객관적 증거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사고후미조치와 음주운전이 함께 적용돼 정식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형까지 선택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2.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대응 전략(1) 다툴 수 없는 사건에서 먼저 한 일사고와 현장 이탈 모두 영상과 기록으로 확인되는 만큼, 담당 변호사들은 피해 회복을 가장 먼저 챙겼습니다.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피해를 회복하도록 도왔고, 원만한 합의와 함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피해자의 의사를 서면으로 확보했습니다. (2) 첫 진술과 법정 진술을 하나로증거가 뚜렷한 사건에서 섣불리 부인하면 반성하지 않는 태도로 비칠 수 있습니다. 의뢰인이 수사 초기부터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그 진술이 법정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단계마다 조율했습니다. (3) 벌금형을 고를 이유를 쌓다두 죄 모두 법정형에 징역형과 벌금형이 함께 있어, 재판부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릴 수 있었습니다. 이전 형사처벌 전력이 전혀 없다는 점에 더해 나이, 환경, 성행, 범행의 동기와 결과, 범행 후의 정황까지 유리한 사정을 빠짐없이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3. 정식 재판에서 선고된 벌금 700만 원법원은 의뢰인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법원은 죄질이 좋지 않아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보면서도, 의뢰인이 범행을 자백하며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전과가 없는 점을 참작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제 잘못으로 재판까지 받게 되어 정말 막막했습니다. 벌금형으로 이 일을 마무리할 수 있었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엄격히 관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다 변호사님 덕입니다.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사건수사기관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사고를 내고 자리를 뜬 행동을, 음주 사실을 감추려 한 것으로 연결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피해가 사이드미러 정도에 그쳤더라도 사건의 무게는 단순 접촉사고와 다르게 평가됩니다.사고후미조치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0.2% 미만의 음주운전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합니다. 두 죄가 함께 적용되면 징역형과 벌금형 사이에서 결과가 갈리므로, 피해 회복을 얼마나 빨리 마치느냐가 중요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블랙박스와 단속 기록을 직접 확인해 사건의 방향을 정하고, 교통사고 사건을 다뤄 온 변호사들이 피해자 연락부터 합의서 작성까지 맡습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사고 당시 접촉을 인지했는지부터 검토하고, 보험 처리와 피해자 연락 창구를 정리해 조사 진술을 준비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합의서와 처벌불원서, 전과 관계, 양형 자료를 묶어 벌금형을 선택할 근거를 의견서로 제시합니다.음주 상태에서 사고를 내고 그 자리를 떠났다면 피해 회복은 빠를수록 의미가 크므로,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지금 해야 할 일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사이드미러 접촉으로 물적 피해에 그친 사고라는 점을 짚고,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받았습니다.   2. 블랙박스 영상과 이동경로 캡처가 남은 사건이라 부인하지 않고, 수사 첫 진술부터 법정 진술까지 자백 내용을 일관되게 맞췄습니다.   3. 이전 형사처벌 전력이 전혀 없다는 점과 범행 동기·결과·범행 후 정황 등 유리한 양형 사정을 하나씩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 청구 인용 자동차운전면허시험 응시...

    킥보드음주운전 | 범칙금 10만 원 납부 후 면허 결격 2년·응시원서 접수 거부, 행정심판 인용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사건 : 자동차운전면허시험 응시원서접수 거부처분 취소청구(행정심판)   ■ 불리했던 조건 : 결격기간 2년, 범칙금은 예외 규정('벌금 미만의 형이 확정된 경우') 문언에 해당하지 않음, 유사 주장이 배척된 하급심 판결   ■ 결과 : 인용(거부처분 취소)   ■ 대응포인트 : 법 문언 대신 범칙금 제도의 취지와 처벌 체계 사이의 형평을 근거로 예외 규정 적용을 주장 1. 범칙금 10만 원을 냈는데, 시험장 문이 닫혔다의뢰인은 전동킥보드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범칙금 10만 원을 냈고, 운전면허도 취소됐습니다.생업과 일상에 운전이 꼭 필요했던 의뢰인은 얼마 뒤 다시 면허를 따려고 응시원서를 냈습니다.하지만 2년의 결격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접수조차 거부당했고, 앞으로 2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막막함 속에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 2. 킥보드음주운전 대응 전략 (1) 문언만 보면 막혀 있던 길도로교통법은 음주운전으로 결격기간이 생겨도 벌금 미만의 형이 확정된 경우 등에는 기간 중이라도 응시할 수 있게 정하고 있습니다. 시험장 측은 범칙금이 형벌이 아니어서 이 예외에 해당하지 않고, 결격기간은 전산에 등록된 대로 따를 뿐 재량이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다른 지방법원에서 비슷한 주장이 배척된 판결까지 있어, 같은 논리를 반복해서는 결과를 바꾸기 어려웠습니다. 담당 변호사들은 조문 하나가 아니라 법령 체계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했습니다. (2) 가벼운 위반에 더 무거운 제재범칙금 특례는 개인형 이동장치 음주운전을 자동차나 원동기장치자전거보다 가볍게 처벌하려고 만든 제도입니다.그런데 이 특례 때문에 결격기간 예외를 적용받지 못해, 더 무겁게 처벌되는 자동차 음주운전보다 오히려 무거운 제재를 받는 모순이 생긴다는 점을 정면으로 비교했습니다. (3) 성실히 낸 사람이 손해 보는 구조범칙금을 내지 않고 이의를 제기해 즉결심판에서 구류나 과료를 받으면 곧바로 면허를 다시 딸 수 있습니다.제도를 지켜 범칙금을 낸 사람만 2년을 기다려야 하는 결과는 형평에 어긋난다는 점을 부각하고, 경미한 위반을 형벌 없이 끝내려는 범칙금 제도의 취지에 비춰 범칙금 납부도 예외 사유에 준해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3. 중앙행정심판위원회, 거부처분 취소 재결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의뢰인의 청구를 받아들여 응시원서접수 거부처분을 취소하는 재결을 내렸습니다.다른 법원의 불리한 판결이 있었지만, 의뢰인은 결격기간이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다시 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면허시험조차 볼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막막했습니다. 응시자격을 되찾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킥보드음주운전 사건킥보드 음주운전은 범칙금으로 끝나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형사 절차와 별개로 면허 행정처분이 따라오고 그 처분은 전산에 등록된 대로 기계적으로 집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분청이 재량이 없다고 할 때는, 결론을 바꿀 길이 법령 해석 자체에 있습니다.개인형 이동장치 음주운전은 범칙금 10만 원 수준이지만, 운전면허가 있으면 취소와 결격기간이 함께 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범칙금을 내기 전에 그 선택이 면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첫 대응입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형사 절차와 면허 행정처분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함께 검토하고, 운전면허 행정 사건을 다뤄 온 변호사들이 행정심판 청구서와 보충서면을 맡습니다.단속 직후에는 범칙금 납부, 즉결심판, 정식 형사절차 가운데 어떤 길이 면허에 유리한지 설명합니다. 처분을 받은 뒤에는 결격기간 산정 근거와 전산 등록 내용을 확인하고,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 안에 행정심판을 청구하며 필요하면 집행정지도 함께 신청합니다.킥보드 음주운전으로 면허 결격기간 통보를 받았다면 청구 기간이 정해져 있는 만큼,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다툴 수 있는 처분인지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개인형 이동장치 음주운전을 가볍게 처벌하려고 만든 범칙금 특례 때문에, 오히려 결격기간 예외를 받지 못하는 역전이 생긴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2. 범칙금을 내지 않고 즉결심판에서 구류나 과료를 받으면 곧바로 응시할 수 있는데, 성실히 납부한 사람은 2년을 기다려야 하는 불균형을 구체적으로 비교했습니다.   3. 경미한 위반을 형벌 없이 끝내려는 범칙금 제도의 취지를 근거로, 범칙금 납부를 '벌금 미만의 형이 확정된 경우'에 준해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벌금형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음주운전대인사고 | 0.155%·피해자 2명·음주운전 3회째, 벌금 900만 원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불리했던 조건 : 혈중알코올농도 0.155%, 고속도로 추돌로 피해자 2명 각 2주 상해, 1995년·2007년 음주운전 전력   ■ 결과 : 벌금형   ■ 대응포인트 : 운전 의도와 사고 원인을 음주와 떼어 기록으로 설명하고, 다시 운전할 수 없는 환경을 제시 1. 정체 구간의 추돌, 두 명이 다쳤습니다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55% 상태로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정체 구간에서 앞차를 추돌했고, 피해자 2명이 각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1995년과 2007년에 음주운전 전력도 있었습니다. 오래전 일이었지만, 전력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상습이라는 인상을 주기 쉬운 상황이었습니다.집행유예 이상이 선고되면 업계 특성상 직장을 잃게 되고, 고령의 어머니와 자녀를 홀로 부양하던 가족의 생계도 함께 흔들릴 처지였습니다.의뢰인은 법무법인 명진을 찾아 "변명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어떤 사람인지는 봐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 음주운전대인사고 대응 전략 (1) 30분 동안 여섯 번 걸린 호출담당 변호사들은 사고 전 의뢰인의 행적을 분 단위로 되짚었습니다. 의뢰인은 22시 10분경 술자리가 끝나자 평소 쓰던 대리운전 업체에 전화를 걸었고, 22시 19분부터 49분까지 여섯 차례 배차를 요청했습니다.기사가 배정됐다가 취소된 기록까지 있었고, 처음부터 직접 운전할 생각이었다면 남을 수 없는 기록이었습니다. (2) 2년치 기록이 보여준 음주 습관대리운전 앱 이용내역 120건을 모두 정리했습니다.일주일에도 여러 번, 1차에서 2차로 옮길 때 같은 날 두 번 부른 기록까지 남아 있어, 평소 술을 마시면 운전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점을 다짐이 아닌 데이터로 보였습니다. (3) 사고의 원인을 음주와 떼어 보다사고는 정체 구간에서 앞차가 멈추자 따라 서다가 브레이크 조작을 미세하게 놓쳐 생긴 접촉이었습니다.피해 차량 범퍼에 의뢰인 차량의 도색이 전혀 묻지 않은 점으로 충격이 크지 않았음을 보였고, 폭염 속 야외 활동 뒤 탈수 상태였다는 점과 마지막 음주 90분 뒤에 측정이 이뤄진 정황도 함께 주장했습니다. (4) 운전할 수 없는 환경이 사건으로 면허가 취소됐고, 의뢰인은 차량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업무상 운전이 필요 없고 출퇴근도 대중교통이 더 빠른 환경이라는 점을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3. 자유형 없이 벌금 900만 원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의뢰인에게 벌금 9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음주에 인사사고와 동종 전력까지 겹친 사건이었지만, 징역형이나 집행유예 없이 마무리돼 의뢰인은 직장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두 번의 전력 때문에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2년의 기록을 증거로 만들어, 가족과 직장을 지켜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운전대인사고 사건음주 상태에서 사람이 다치면 수사기관은 사고의 원인을 처음부터 음주로 연결해 기록을 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고가 왜 났는지와 술을 마셨다는 사실을 나눠 보게 하는 것이 결과를 가르는 출발점이 됩니다.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은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음주가 정상적인 운전을 어렵게 했다고 인정되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적용될 수 있어, 첫 조사부터 사고 경위를 정확히 남겨야 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사고 기록과 음주 측정 기록을 직접 대조해 다툴 지점을 정하고, 교통사고 사건을 다뤄 온 변호사들이 통화·앱 기록과 차량 파손 사진 같은 객관 자료를 모읍니다.수사 단계에서는 마지막 음주 시각과 측정 시각, 블랙박스와 현장 사진을 확보하고 피해자 치료와 보험 처리 상황을 확인합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생활 기록, 재범을 막는 환경, 부양과 직업 사정을 양형 자료로 정리해 제출합니다.음주 상태에서 사람이 다친 사고로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적용 죄명이 정해지기 전에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사고 경위를 어떻게 남길지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술자리가 끝난 뒤 22시 19분부터 49분까지 30분 동안 대리운전을 여섯 차례 호출한 통화 내역과, 2년간 120건의 대리운전 앱 이용내역을 제출했습니다.   2. 피해 차량 범퍼에 의뢰인 차량의 도색이 묻지 않은 점과 정체 구간에서의 브레이크 조작 실수였다는 점을 들어, 충격이 크지 않았음을 보였습니다.   3. 면허 취소와 차량 매각 계획, 대중교통이 더 빠른 출퇴근 환경을 자료로 제시해 다시 운전대를 잡을 여지가 없음을 보였습니다.

  • 벌금형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

    음주측정거부처벌 | 외국 국적·강제퇴거 우려·정식재판 청구, 형 가중 없이 벌금 700만 원 받은 사례

    사건 요약   ■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 불리했던 조건 : 측정 요구 3회 불응(영상으로 확인), 외국 국적이라 형사처벌 시 체류 불이익 우려, 정식재판에서 벌금액이 늘어날 위험   ■ 결과 : 벌금형   ■ 대응포인트 : 측정거부에 이른 경위와 한국이 유일한 생활 기반이라는 사정을 양형 자료로 정면 제출 1. 약식명령 벌금 700만 원, 그다음이 두려웠던 이유의뢰인은 새벽에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112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에게서 세 차례 음주측정 요구를 받고도 응하지 않아, 음주측정거부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의뢰인은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화교 3세로, 국적은 외국이었습니다.형사처벌을 받으면 출입국 당국의 조사를 거쳐야 하고 체류자격 심사에도 영향이 갈 수 있어, 한국에서 쌓아 온 삶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 법무법인 명진을 찾았습니다. 2. 음주측정거부처벌 대응 전략(1) 영상은 다툴 수 없었고, 남은 것은 양형의뢰인은 처음에 변호인을 불러 달라고 했을 뿐 거부한 게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영상으로는 측정거부가 명백했습니다. 정식재판에서 섣불리 다투면 벌금이 오히려 늘어날 수 있어, 담당 변호사들은 혐의를 인정하고 양형에 집중하기로 의뢰인과 방향을 정했습니다. (2) "lawyer"를 외친 이유다수의 경찰관에게 둘러싸인 의뢰인은 외국 국적이라 불이익을 받을까 두려워 순간 당황했고, 변호인이 입회해야 측정에 응하겠다며 "lawyer"를 반복했습니다. 피의자신문조서의 발언을 그대로 인용해 이 점을 보였고, 대리운전 호출이 4회 모두 실패한 사정을 앱 운행이력과 술집 직원의 사실확인서로 함께 제출했습니다. (3) 한국이 유일한 삶의 터전이라는 증명의뢰인과 여러 차례 마주 앉아 가족사부터 학업, 직장, 생활까지 하나씩 들었습니다. 국적국에는 연고가 전혀 없고, 고령의 부모와 사회 적응이 어려운 동생을 의뢰인의 수입으로 부양한다는 점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동종 전력이 없고, 체류 불이익을 우려해 평소 과태료나 범칙금 대상 행위조차 자제해 왔다는 점도 의견서에 담았습니다. 3. 정식재판에서도 그대로 유지된 벌금 700만 원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의뢰인에게 약식명령과 같은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형이 무거워지지 않으면서 체류에 미칠 불이익도 최소한으로 남았습니다.변론 과정에서 제출한 가족·직장 자료는 이후 체류자격 심사에서도 의뢰인의 생활 기반을 보여주는 근거로 남게 됐습니다. 💬 의뢰인의 한마디강제퇴거를 막아주신 김우석 변호사님은 제 인생의 은인입니다. (중략) 화교로 살아온 제 삶을 진심으로 들여다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 김우석 변호사가 본 음주측정거부 사건수사기관은 측정거부를 수치를 감추려는 행동으로 보고, 법도 실제 수치와 상관없이 무거운 음주운전과 비슷한 무게로 처벌합니다. 변호인이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요구도 정당한 거부 사유로 받아들여지기 어렵다는 점을, 대부분 현장에서 처음 알게 됩니다.음주측정거부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합니다. 외국 국적이라면 형의 종류와 액수가 체류 심사에 그대로 반영될 수 있어, 약식명령을 받은 단계에서 정식재판 청구 여부부터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은 대표변호사가 형사 결과가 체류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따져 정식재판 청구 여부를 판단하고, 음주 사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경위와 생활 기반 자료를 준비합니다.수사 단계에서는 측정 요구의 횟수와 간격, 고지 내용 등 절차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첫 조사의 진술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약식명령 이후에는 청구 기한 안에 정식재판 여부를 결정하고, 출생·학업·직장·부양 자료로 한국에서의 생활 기반을 입증합니다.외국 국적으로 음주측정거부 약식명령을 받았다면 정식재판 청구 기한이 7일로 짧은 만큼, 법무법인 명진 형사그룹에서 청구 여부부터 함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를 바꾼 세 가지   1. 한국에서 태어나 한 번도 떠난 적 없고 국적국에는 연고가 없다는 점, 직장 경력과 가족 부양 사정을 자료로 입증해 한국이 유일한 생활 기반임을 보였습니다.   2. 경찰관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변호인 입회를 요구하며 "lawyer"를 반복한 발언을 피의자신문조서 그대로 인용해, 비협조가 아니라 법률을 몰라 생긴 오해였음을 설명했습니다.   3. 늦은 시간 외진 곳이라 대리운전 호출 4회가 모두 실패한 사정을 앱 운행이력과 술집 직원의 사실확인서로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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